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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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노아의 외침 조회수 : 569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6-14

천국에서 노아의 외침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djsarang.com)



(예루살렘성전이 저 멀리 보이구요, 정금길이 예루살렘성전을 향하여 쭉 뻗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 고속도로를 달려가면 그 고속도로가 일직선으로 쭉 뻗어있는것처럼 천국의 정금유리바닥이 예루살렘성전과 그렇게 일직선으로 쭉 연결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그재그나 둥근 곡선의 모양이 아니라 일직선으로 예루살렘성전으로 들어가는 정금유리바닥이 쭉 펼쳐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정금 유리바닥을 걸어갈때마다 나의 얼굴이 비췹니다! 그 바닥에 나의 모습이 너무나 반짝반짝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의 피부조차도 반짝 반짝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여자들이 화장을 하면 반짝이 효과가 있는 메이커업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나 천국에서는 그 어떤 메이커업을 하지 않아도 눈썹이 진하고, 입술이 앵두처럼 빨갛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렇게 모든 것이 온전해 진다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성전을 향하여 정금 유리바닥을 제가 계속 걸어가고 있습니다! 세마포옷을 입었구요, 왕관을 썼습니다! 머리는 긴머리구요, 제가 예루살렘성전을 왈츠를 추듯이 빙글빙글 돌면서 천국의 하늘을 쳐다보는데 구름을 타고 다니는 천사가 있습니다! 한쌍의 하얀 날개를 단 천사가 있는가하면, 네개의 날개를 탄 천사도 있구요, 세쌍 여섯 개의 날개를 갖고 있는 천사들도 있습니다! 저멀리 구름을 타고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이렇게 보입니다! 미가엘, 가브리엘천사장이 저를 보고 손짓을 합니다! 미가엘이 얘기를 합니다!)

“김민선전도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또 천국에 오신것을 환영하고 환영합니다!”



(가브리엘이 또 저한테 인사를 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가브리엘과 미가엘천사장입니다!)

“김민선전도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너무나 반갑습니다! 이 귀한 천국에 오신걸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때 예루살렘성전에서 천사들이 예수님쪽에 악기를 다루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그 천사들이 왼쪽과 오른쪽에서 악기를 다루는데, 지휘하는 천사도 있어요! 제가 아직 예루살렘성전안으로 가지는 않았는데, 그 지휘봉에 맞춰서 천국에 너무나 아름다운 선율과 음율이 찬송가가 울려퍼집니다! 천국의 찬송이 아니라 이땅에 있는 찬송가에 있는 “내 영혼에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그 찬양이 천국에 그 바람결을 따라서 그 음율이 막 퍼져서 오는데, 우리가 향수를 뿌리고 1분정도 있다가 기다리고 있으면 그 향이 솨악~ 밀려오듯이, 우리가 바닷가를 걸어가고 있으면 내쪽으로 바람이 막 불어오면 바람이 몸으로 느껴지잖아요? 그런것처럼 이렇게 예루살렘성전에서 찬송가의 음율이, 너무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는데 이것은 세상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한 너무나 은은하고, 너~~무나 아름다운 선율이라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성전에서 이렇게 음악이 찬송가의 반주가 울려퍼지는데, 그럴때마다 금악보가 예루살렘성전에서 나오는데 정금길을 향하여 금악보가 막 나온다는 것입니다!



전에도 이 찬송가를 들었었는데 또 오늘도 두 번째로 듣네요! 저는 그 음악선율에 맞춰서 뱅글뱅글뱅글 계속 회전을 회전을 하고, 어느새 예수님보좌앞에 왔습니다! 예수님보좌앞에서 무릎을 꿇고 경배를 합니다! 제가 예수님앞에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신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예수님이 보좌에 앉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두분이 아니고,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또 있는게 아니라 오직 보좌에는 예수님 한분만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예수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일체 딱 한분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한테 인사를 합니다!



“예수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나의 마음이 즐거워요! 예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 찬송의 선율에 내 마음에 너무나 감동이 오고 감격이 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내 마음에 품고 오직 예수님께 달려나가기 원하나이다! 오직 영혼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주시옵소서! 그 어떤 것도 필요없나이다! 믿음,소망,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주님 말씀하셨던것처럼 이딸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기 원하나이다! 이시간 사랑의 은사를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제가 예수님께 사랑의 은사를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얘기했던 예수님앞에 기도했던 지금 이순간에 예수님께서 저에게 답변을 해주십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나의 사랑하는 딸아!


(예수님의 왼쪽손이 먼저 앞으로 나왔어요! 예수님이 말씀을 하실때마다 손을 움직이십니다! 얼굴은 빛으로 쌓여있기 때문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손과 몸은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동작을 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딸아! 많은 자들이 사랑의 은사를 많이 구하고,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게 해달라고 많은 자들이 기도로 구하나 그러나 행함없는 믿음으로 나에게 발견되고 있구나! 나는 행함이 있는 믿음을 원하노라! 너희들이 나에게 사랑의 은사를 구하느냐? 그러면 너희들은 행함있는 믿음으로 나에게 보이라! 그럴때 사랑의 은사가 적립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딸아! 은행에도 그냥 돈을 맡기지 않고 저축을 하지 않으면 어찌 돈이 모이겠느냐? 말로만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직접 돈을 가지고 은행에 창고에 넣어야지, 그것이 진정으로 적금이 쌓이고 돈이 물질이 모아지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는 나 예수한테 구하지만, 행함없는 믿음으로, 그들이 쭉정이처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기도문들이 하늘에 올라왔으나 응답받지 못하고, 그렇게 땅으로 무수히 무수히 맥없이 쏟아지는구나!



(예수님앞에 금주발같은게 있어요! 금향단같은건데 사람들이 울면서 기도할 때 그 눈물을, 어떤 여자집사님이 기도를 해요!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는데 그 눈물을 한방울도 떨어뜨리지 않고 금대접으로 받아요! 이 사람은 회개는 이미 이루어진 상태에서 사랑의 은사를 구하는데, 그 눈물을 한방울도 떨어뜨리지 않고 천사가 금대접으로 다 받아가지고 천사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눈물로 기도하는 기도는 바로 하나님앞에 상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또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잘 보았느냐? 많은 자들이 눈물과 회개로 이렇게 나 예수한테 기도를 하지만 모든 기도들이 하늘로 올라오지만, 그러나 그것을 구했으나 행함없는 믿음으로 발견되고, 행함없는 믿음으로 계속해서 나에게 구하기만 하지, 행함없는 믿음으로 보이기 때문에 응답되지 않는 것이다!



너희들이 사랑의 은사를 구하였느냐? 너희들이 축복을, 능력을 구하였느냐? 낮아지라, 그리고 겸손하라! 온유하라! 겸손과 온유로 멍에를 매라! 그리할 때 내가 너희들에게 부어줄 것이며, 축복을 원하는 자는 남을 위해 구제할 것이며, 봉사할 것이며, 사랑의 은사를 구하였느냐? 너희들은 희생하라, 사랑하라, 품고 더욱더 행동으로 보이라! 그리할 때 내가 너희들에게 사랑의 은사를 부어줄 것이며, 그때 그 사랑의 은사가 형성되고 성립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보좌에 앉아계시구요, 이렇게 예수님옆에 24장로들이 앉아 있습니다! 면류관을 쓰고 있구요, 예수님앞에는 예수님보좌로부터 가운데 생명수가 있는데 연못같이 생겼어요! 타원형으로 생겼는데 그것이 정금길을 향하여 솨악~ 길게 뻗어 있습니다! 강이 길게 뻗어있는것처럼 뻗어있습니다! 정금유리바닥이 일직선으로 쭉 뻗어있는것처럼 똑같이 생명수의 물도 쭉~~ 멀리 멀리 흐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너는 당대의 의인이었던 노아를 봐라! 당대 의인이며 완전했던 노아를 보라! 그는 날마다 회개하는 자였으며, 날마다 나에게 제사를 드렸던 자다! 당대 의인 노아를 봐라! 그는 순종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잊지마라! 내가 너에게 노아를 보여줄 것이니라!



(제가 이렇게 예수님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제 뒤로 하얀 세마포옷을 입은 면류관을 쓴 분이 예수님앞에 면류관을 내려놓고 겸손히 무릎을 꿇고 머리까지 엎드려서 경배를 합니다! 이 분이 예수님앞에 말합니다!)



노아) 예수님, 오직 영광받아주시옵소서!(*3) 주님을 경배하고 경배하나이다! 영광받아주시옵소서!



(그렇게 예수님앞에 영광을 돌립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보이지는 않지만 영감으로 흐뭇하게 웃으시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러고 나서 노아가 면류관을 다시 씁니다! 노아가 굉장히 키가 커요! 제가 위로 많이 쳐다보네요! 노아가 저에게 손을 내밉니다!)



노아) 김민선전도사님 반갑습니다!(*2) 내가 노아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저를 보여주시기로 했기 때문에 제가 오늘 전도사님을 모시고 천국을 구경시켜 주겠습니다! 또한 나의 집에도 초대하겠습니다! 노아가 금갈색 수염이 있구요, 노아도 예수님의 공생애모습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노아가 미소를 짓는데 너무너무 온화하고 정말 매력적으로 웃으시는데, 노아가 30대 중반정도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노아가 굉장히 키가 커요! 느헤미야나 예레미야보다 더 키가 커요!)



노아) 김민선전도사님, 오늘 저와 천국을 구경하실까요? 그러면서 나의 손을 끄십니다! 노아의 손을 잡고 예수님앞에 인사를 드립니다!



(“예수님 제가 노아랑 잠깐 천국구경을 하고 또 예수님을 뵈러 오겠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하는데 예수님께서 또 흐뭇하게 미소지으시는게 영감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노아의 팔짱을 꼈습니다! 천국에서는 모든게 자연스러워요! 어떤 이성적인 감정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팔짱을 끼고 노아와 같이 막 깔깔깔 거리면서 성전밖을 나가는데 성전밖을 나가기전에는 그 밖을 쳐다볼 수가 없어요! 너무나 빛이 쏟아져 들어오기 때문에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눈을 감고 나갔는데 눈을 뜨자마자 이런 배경이 다 보입니다!



오늘은 어떤 문으로 통과했냐하면 가운데 문 옆의 문으로, 예수님의 뒤쪽 오른쪽문으로 통과했습니다! 문에는 진주가 박혀있구요,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구요, 다이아몬드안에 진주가 다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반짝반짝반짝 빛이 나요! 뭐라고 해야 되나? 그라데이션이 쳐지면서 막 빛이 임하는거에요! 너무 너무 멋있어요! 천국에서는 저런 보석 하나에도 너무 아름답고 신비롭다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성전 바닥이 정금유리바닥인데 완전 정금이에요! 세상에 있는 그런 누리끼리한 그런 노란색의 정금이아니라 유리와같은 투명한 색인데, 바닥이 다이아몬드 가루를 간것보다도 다이아몬드를 살짝 살짝 쪼개가지고 이렇게 바닥에 뿌려놓은것처럼 반짝반짝, 그러니까 하이그로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바닥이 하이그로시 느낌에 반짝반짝 윤이 나는데 바닥을 걷는데 너무너무너무 마음이 기쁘고 너무 너무 마음이 설레고 이 마음을 어떻게 주체를 할 수 없어요!



노아와 제가 문을 통과해서 걸어가는데, 양옆에 꽃들이 저 멀리까지 쫙~~ 만발 만발 만발 이렇게 쭉 뻗어 있구요, 이 길은 정금길입니다! 황금유리색깔의 너무나 맑은 투명한 유리길이라는 것입니다! 양옆으로는 집이 있는데 일반 평신도들의 집입니다! 그렇게 정금길이 쫙 펼쳐져 있는데 노아와 제가 어떤 길에서 기역자로 꺾여 졌어요, 그 길을 꺽어서 노아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노아의 집은 코스모스로 담장을 끼고 이렇게 테두리가 쳐져 있는데, 장미도 있구요, 국화, 진달래도 있구요, 나팔꽃, 개나리, 무궁화도 있습니다! 노아의 집은 노아방주와 같은 모양인데 자체가 다 정금으로 되어 있어요! 배모양인데 앞에 큰 문이 있습니다! 대문, 현관문이지요! 문이 다 열려있어요! 계단이 있구요! 굉장히 집이 아름다워요! 밖에 섬세하게 격자무늬로 액자테두리모양으로 이음새가 인테리어 되어 있어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노아가 오른쪽 발을 뒤로 살짝빼면서(옛날 왕족시대 영화같은거 보면 춤을 신청할 때 하는 그런 포즈에요)


“오늘 저의 집으로 김민선전도사님을 초대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배꼽을 잡고 막 웃어요! 노아의 그런 행동들이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해요!

어떤 이성적인 마음으로 설레는게 아니라 천국에서는 모든 것이 너무나 설레이고, 기다려지고, 그리고 궁금하고 아름답고, 어떻게 내 마음을 형용할 수 없는 신비롭고 신비롭고 기묘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물을 받을때 그 선물내용물은 보지 않아도 겉포장만 봐도 그것이 무엇일까 기대를 하고 풀어보잖아요? 그런것처럼 천국은 이러한 느낌의 몇십배의 기쁨과 설레임이 있어요!



드디어 노아집에 들어갔습니다! 낮은 계단이 둥글게 두 개가 연결되어 있어요! 굉장히 집이 섬세하고 유리창이 굉장히 많아요! 그 유리창을 통해 천국의 빛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유리창이 무지개빛깔이에요! 그걸 통해 빛이 쏟아져 들어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노아의 집안에는 나무가 있어요, 잎사귀가 많이 있는게 아니라 인테리어 스타일로 나무가 있는데, 잎사귀가 몇 개씩 있는데도, 세상에서 이런 나무가 있었다면 예쁘지는 않았을거에요! 앙상해 보였을거에요!



이 나무는 너무 이뻐요! 새들이 여섯 마리가 나무위에 앉아 있는데 새소리가 짹짹짹 거실 홀, 현관 홀에 막 울려퍼지는데 그 소리가 맑은 물소리와 같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청아한 새벽에 계곡에서 물이 톡톡톡 떨어진다고 생각해 보세요, 잠잠하고 고요할 때 물이 떨어지는 소리, 그런 소리처럼 참새의 소리가 너무나 너무나 상쾌하고 경쾌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귀에 너무나 좋다는 것입니다! 근데 천국에서는 참새소리도 다 해석이 되요! 언어가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이 새가 저한테 얘기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선전도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선전도사님! 우리 천국에 있는 새는 자유롭게 모든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답니다! 김민선전도사님!”

그렇게 새가 저한테 인사를 합니다!



노아의 집은 굉장히 섬세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네요! 왜 노아의 창문이 무지개빛으로 되어 있는지 아세요? 다시는 홍수로 사람을 멸절시키지 않겠다고 언약으로 약속을 했어요! 무지개로 언약을 했어요, 노아한테! 노아는 그 언약을 잊을 수가 없는거에요! 하나님의 그 약속을! 그래서 이 천국에서도 그 약속을 잊지않고 그것을 노아가 원했기 때문에 무지개빛 창문으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액자들이 있구요, 노아가 이렇게 나무에요! 널빤지처럼 나무가 있는데, 진한 갈색이네요, 그걸로 계속 방주를 만드는데, 그러니까 지금 액자에서 보는거에요, 액자에 그게 찍혀있는데, 그 액자에서 어떠한 상황인지 다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렇게 신비해요!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할 것 같지만 이해를 못할 것 같은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데 노아가 뜨거운 태양아래서도 땀을 흘리면서 망치질을 해요! 노아가 그럴때마다 사람들이 고개를 설레설레해요! 미쳤다고 미쳤다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그리고 사람들이 물어봐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냐?”고, 그럴때마다 “곧 하나님의 심판이 닥쳐올거라고, 그러니 회개하십시오! 회개하십시오! 주님의 진노를 징계를 피할 수 있는건 회개입니다, 회개입니다! 주님앞에 바로 서시길 바랍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고개를 설레설레하고 미쳤다고 손가락질을 하고 가요! 그래도 노아는 묵묵히 그 어떤 것에도 그 말에 상처받지도 않고 개의치도 않고, 계속 계속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고 있어요!



이제 노아의 방주가 다 완성이 됐어요! 방주가 굉장히 큰데 어떻게 사람이 그 시대에 이것을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3층으로 되어 있는데, 액자에 노아가 짐승을 방주에 태우는 것도 보입니다! 노아가 가운데 창을 여네요! 비둘기를 내보는데 비둘기가 파란잎사귀를 물고 날아와서 노아의 손에 돌아옵니다! 그리고 다시 날려보냈는데 비둘기가 오기만 기다리는데 오질 않아요! 그때 노아가 방주의 문을 열더니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 액자가 있네요. 노아가 제가 액자를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가면서 보고 있어요! 올라가면서 왼쪽에 액자가 있구요, 오른쪽에는 계단 난간같은게 있어요! 계단에는 빨간 양탄자가 깔려 있어요!



2층에 올라갔는데 노아의 방에 침대가 있는데, 침대조차도 배 모양이에요! 화장대도 배모양이에요! 노아 또한 서재 뒤쪽에 주석책이 있구요,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크게 순종했던 사람이에요! 세상에, 노아방주를 묵묵히 묵묵히 얼마나 오래 지었습니까? 정말 순종이 순종이 천국에 많은 상급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집의 크기가 틀리다는 것입니다!



노아도 스크린 롤이 있구요, 많은 목사님들을 스크린롤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성전에서 단에서 많은 목사님들이 기도를 해요! 하나님앞에 응답은 받았어요! “사랑하는 종아, 너는 어떻게 어떻게 하라! 내가 너에게 역사하리라!” 그런데 그 응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목사님들이 예수님이 응답하신대로 순종치 않고, 예수님이 오른쪽 길로 오라고 하시는데, 목사님들이 분명히 응답이 오른쪽 길인지 압니다, 그런데 자신의 뜻과 생각대로 왼쪽으로 돌아버린다는 것입니다!



노아) 김민선전도사님, 이게 많은 목사님들의 실태입니다!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 나 노아는 어찌 힘들지 않았겠습니까? 괴롭지 않았겠습니까? 멸시,천대 받지 않았겠습니까? 정신없는 사람으로 보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주님말씀에 순종하였고, 순종하였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을 100%믿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진다는 것을 나 노아는 믿었기 때문에 믿음으로 믿음으로 순종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목사님들이 기도는 하지만 믿음이 없기 때문에 주님말씀에 순종치 못하고, 자기 뜻과 생각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루시퍼가 원하는 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예수님이 응답하신 길은 처음에는 굉장히 협착하고 길이 비좁아요! 그리고 양옆에는 가시들이 넝쿨 넝쿨져 있는데 점점점 갈 수록 길이 마름모꼴처름 길이 확 넓어져요! 완전 넓어지는 길은 정금으로 쫙 깔려있어요! 처음에는 가시밭길이나 나중에는 그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길입니다!


근데 목사님이 예수님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과 뜻대로 갔을때는 그 길이 처음에는 굉장히 넓습니다! 그리고 보기에는 정금으로 깔아졌어요! 먹음직하고 보암직합니다! 근데 중간도 못가서 완전히 비좁아요! 아주 협착해요! 길도 쌔까매요! 그렇게 지옥의 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노아) 전도사님, 전도사님께 왜 이런걸 보여주시겠습니까? 전도사님은 꼭 예수님이 응답하시고 말씀하신대로 순종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순종하는 자는 믿음있는 자고, 믿음있는 자는 순종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그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방주를 만들고 그리고 주님뜻대로 돌아가서 그렇게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육의 구원만 받은 것이 아니요, 순종으로 말미암아 영혼까지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제가 방주위를 한번 솨악 돌아봤어요! 방주위에도 창문이 굉장히 많아요! 무지개빛깔의 창문입니다! 하얀 유리창에 썬팅을 했다고 생각하면 되요! 근데 천국에서는 썬팅지로 된 것이 아니라 창문자체가 무지개빛깔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노아와 제가 손을 잡고 복도를 통하여 노아의 은사를 방으로 왔습니다! 노아도 은사방이 있습니다! 말씀의 방, 순종의 방, 사랑의 방, 인내의 방입니다! 노아는 은사를 하나님이 준비하고 계셨고, 노아도 은사를 받았는데, 노아는 어떤 은사를 가장 많이 받았느냐 하면 인내의 방에 다이아몬드 보석들이 많이 줄어져 있습니다! 지나가기만 해도 방들이 다 보인다는 것입니다, 열지 않아도! 지나가기만 해도 순식간에 은사의 방들이 활짝 열려버리는데 빛이 솨악 임하는데 보석들이 가득차 있는데, 다이아몬드가 가득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모래성이 쌓여있는 것처럼. 벽에 이렇게 선반이 진열되어 있는데 그것은 노아가 이땅에 있을때 받았던 은사고, 바닥에 모래성처럼 쌓여있는 것은 받지 못한거에요! 노아는 인내의 은사가 많이 진열되어 있어요! 다이아몬드 보석이 반이나 줄어져 있어요! 노아는 주님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하여서 믿음으로 인내로 방주를 계속 계속 지었던 거에요!



(노아가 피씩 웃어요!)

노아) 전도사님, 내 힘으로 되어 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요,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은 자들이 응답은 받고 기도는 하지만 인내치 못하기 때문에 인내의 결실을 맺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계단을 타고 내려가는데 이렇게 테라스같은데에요, 테라스는 유리바다를 끼고 하얀 유리창이고, 격자 무늬가 있습니다! 노아의 까페 테라스가 주방이, V형태로 놓여져 있구요, 노아의 원형탁자에 포도주가 놓여져 있는데, 천국의 포도주는 어떠한 알콜성분이 없습니다! 그냥 포도즙자체에요! 또 천국의 과자가 있어요! 너무나 너무나 고소해요! 느끼하지 않고 너무나 고소한 내 손바닥 만한 납작한 무교병처럼 생긴 과자인데 바삭바삭해요! 느끼하지 않고 이렇게 맛있고 고소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땅에서는 주방인데 까페 테라스같은 형태라는 것입니다!



까페테라스 문을 활짝 열고 유리바다와 연결되어있어요! 노아와 제가 손을 잡고 유리바다를 걷습니다! 하얀 모래에요! 너무나 푸른 유리바다가 저 멀리보면 테두리가 반짝반짝 빛이나요! 너무나 빛이 나요, 빛이 나요! 걸어가는데 예수님이 유리바다 하얀 모래 가운데 양손을 벌리고 서계십니다! 예수님이 저한테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딸아, 잘 보았느냐?”



(보좌에 앉으셨던 예수님이 양손을 벌리시고 이 유리바다 정가운데 모래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노아의 손을 놓고 달려갑니다! 달려가서 예수님품에 안겼어요! 예수님의 옆구리를 양손으로 이렇게 안았어요! 허리춤을 꼭 안았는데 나의 눈에서 눈물이 막 쏟아져요! 예수님을 안자마자! 내 육은 울지 않는데 내 영이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져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나의 울보 공주야! 눈물이 많아졌구나! 나의 공주야, 울보공주야! 못난이 공주야! 울보공주가 됐구나, 나의 공주가! 사랑하는 딸아, 잘 이기라, 잘 이기라! 고난이 유익이다!”



(제가 예수님품에 안겨서 예수님께 말씀드려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저만 힘들겠습니까? 예수님 잘 믿을려고 하는 많은 예수님믿는 사람들, 그리고 덕정사랑교회에서 고집스럽고 시기질투많고, 교만하지만 그래도 주님뜻대로 살려고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는 삶을 사는 저와 덕정사랑교인들도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예수님 도와주세요! 우리가 꼭 사랑의 은사를 받아서 주님의 복음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러면서 제가 예수님품에 안겨서 계속 눈물을 쏟으니까 예수님께서 나의 눈물을 닦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계속 말씀하십니다!)

“우리 울보 공주! 우리 울보 공주가 울보가 됐구나!”



(그러면서 예수님이 나의 등을 토닥 토닥 두드려주시는데 거기서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내 마음에 성령의 불이 임해요! 너무나 내 마음이 뜨거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공주야, 사랑하는 공주야! 이제 헤어져야할 시간이 됐노라! 너는 이제 지상으로 내려가서 또 전하고, 회개를 외치고, 나의 말에 순종하며, 네 종의 말에 순종하며, 너는 엘리사처럼 꿋꿋하게 강하고 담대하게 그리고 항상 인내하면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이제 헤어져야할 시간이다, 사랑하는 공주야!”



(그러더니 예수님께서 손가락을 부딪혀서 탁 하고 소리를 내니까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황금마차를 가지고 모래위에 왔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공주야 이것을 타고 생명수의 강으로 가거라!”



(제가 황금마차에 탔구요,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양옆으로 탔어요! 그러면서 제가 예수님한테 손짓을하고 인사를 합니다! 저는 공중으로 떠올랐구요!)


“예수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저같이 미천하고 죄많은 딸을 이렇게 사랑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울보공주가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면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목숨을 걸고 내 마음 변치말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렇게 계속 손짓을하고 가는데 황금마차가 우리를 생명수의 강앞에 내려놓고,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나의 양옆을 잡아가지고, 손으로 생명수 물을 받아가지고 머리와 어깨에 뿌려주네요! 우리가 죽으면 천국가는 영혼들은 천사 두명이 공손이 양옆으로 어깨를 끼고 천국으로 데려가거든요! 그런것처럼 미가엘과 가브리엘이 저를 공손히 생명나무가 있는 동산에 저를 내려놓습니다! 사과처럼 생긴 열매를, 제 손바닥만한 크기인데, 사과처럼 꼭지가 있구요, 색깔은 어디 하나 변색되고 퇴색된 곳이 없는 너무나 빨간 사과같은 형태인데, 이것을 제 입에 넣어주는데 솜사탕처럼 녹아내려버려요! 이것이 사랑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브리엘과 미가엘이 보는앞에서 공중으로 몸이 붕뜨는거에요! 저한테 손짓을 합니다!)

“전도사님 안녕히 가시길 바랍니다! 또 천국에서 만나요!”



(저도 막 인사를 해요! 저도 웃음으로 화답해 줍니다! 공중으로 붕 올라가지고 우주가 보입니다! 제가 지구를 향하여 초스피드로 날아서 계속 초스피드로 오는데 제 영이 육으로 들어옵니다. 지금 말하고 있는 내 육으로 영이 쑥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오늘 예수님께서 노아를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진정으로 이 천국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아무런 힘도 없었고 부르짖을 힘도, 기도할 수 있는 힘도 없었는데 예수님께서 부르짖을 수 있는 힘을 주셨고, 성령충만주셨기 때문에 이 천국을 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직 홀로 영광받아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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