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리 요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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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국에서 예레미야의 외침 조회수 : 381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4-08

천국에서 예레미야의 외침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djsarang.com)


(예수님)사랑하는 딸아, 너는 예레미야를 보아라! 그가 얼마나 얼마나 눈물로 눈물로 호소하였더냐! 무엇을 눈물로 호소하였느냐?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그렇게 눈물로 호소하고 호소하고 호소하였느니라! 내 백성이 타락하는데도 내 종들이 부르짖지 않는다! 예레미야 선지자 종처럼 그렇게 회개하라고 호소하고 눈물로 부르짖는 나의 종들이 없구나! 너는 예레미야를 보라! 너는 예레미야를 보라!


(영안이 열려서 천국이 보여요! 반짝반짝반짝 너무나 환하고, 어떻게 얘기를 해야될지, 지금 정금 유리바닥이 보이고요, 저 멀리에는 예루살렘성전이 있습니다! 그 예루살렘성전과 천국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데 그 풍경을 얘기하자면 그냥 금으로 얕은 유리같은 금으로 다 도배를 해놓은것처럼 천국자체에도 이런 정금유리바닥 뿐만아니라 모든 것이 반짝반짝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끗한 유리를 닦으면 윤기가 나고, 구두도 깨끗하게 광을 내고 구두약을 바르면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하물며 천국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없고 어떤 언어구사라도 어떤 것이 표현이 안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천국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금과 같은 유리바닥에 서있는데 천국의 하늘을 봅니다! 꽃잎들이 원을 그리듯이 뱅뱅 회전하듯이 도는데 그 꽃잎들이 저한테 얼굴에 떨어지는데 전혀 거부반응이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너무 너무 기쁨이 임합니다! 꽃잎이 내 얼굴에 떨어지는 그것만으로 기쁨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떨어지는 꽃잎을 바라보는데 내 머리와 내 몸에 꽃잎이 떨어집니다! 그 꽃잎조차도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꽃잎이 떨어지면서 저한테 말을 합니다!)


“김민선전도사님, 반갑습니다! 김민선전도사님, 반갑습니다! 요근래에 자주 자주 천국에 올라오십니다! 김민선전도사님, 천국은 어마어마하고 광범위합니다! 지금까지 봐온것도 깊은 깊은 천국이지만 더 어마어마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러나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셔야 더 깊고 깊은 영안이 열린다는 것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예수님이 좌정하고 계신 예루살렘성전으로 걸어갑니다! 저는 하얀세마포옷을 입었구요, 제가 정금 유리바닥을 걸어갑니다! 예수님보좌, 24장로, 천사들이 있는 곳, 악기를 다루는 천사, 찬양대원이 있는 예수님의 보좌가 있는 예루살렘성전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가지도 않았는데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나의 공주야! 사랑하는 나의 공주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한것처럼, 내가 너에게 값없이 사랑을 베푼것처럼, 너는 많은자에게, 많은 영혼들에게, 나의 백성들에게 나의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내 사랑을 그들에게 주라!

너는 사랑의 은사를 더욱더 사모하라! 덕정사랑교회는 더욱더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라!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나 적도다! 사모하는 마음이 적으면 적을수록 사랑의 은사가 적게 임한다는 것을 조그맣게 만큼 받지 못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사랑의 은사를 더욱더 구하라, 더욱더 사모하라! 너희들의 마음이 사모함이 적도다! 사모하라, 사모하라! 사모할 때 엄청난 사랑의 은사를 너희에게 쏟아부어줄 것이며 안겨줄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어느새 제가, 천국이든 지옥이든 순식간에 간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지나간다는 거에요! 걸어가기도 하고! 공간이동을 하고, 천국은 너무나 신비한 나라라는 거에요! 이 땅, 이 지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이 천국에서는 내가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마음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보좌앞에 제가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세요!)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나의 사랑하는 딸아! 오늘도 천국에 잘 왔노라! 내가 너에게 보여줄 것이 있노라!

너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보라! 그가 얼마나 눈물로 호소하고 호소하였더냐! 그가 얼마나 얼마나 호소하고 눈물로써 이스라엘백성들이 타락하고 우상에게 빠져 들어갔을때, 그가 사명과 소명을 받고, 얼마나 예레미야가 울면서 호소하고 회개하라고 외쳤는냐! 그러나 듣지 않았노라!


이 시대를 사는 나의 백성들이 이스라엘백성처럼 같으니라! 회개하라고 외치는데도 회개의 복음을 외치는데도, 그 누구도 예레미야의 눈물로 호소하는 그 회개의 메시지를 귀담아 듣는 자가 없었던것처럼, 이 세대는 더 악한 세대다! 이 세대는 더 악한 세대다! 예레미야가 외쳤던 그 시대보다 이 세대는 너무나 악하고 타락하여서 그 누구도 회개의 복음의 소리를 듣지 않는구나!


회개해도 그만, 회개해도 그만, 쉽게 쉽게 돈을 쓰고 돈을 버는 것처럼, 지나가는 돌부리에 그냥 쉽게 넘어지듯이 회개도 쉽게 쉽게 쉽게 외치고, 회개도 쉽게 하고, 그렇게 또 돌이키면 죄악 속에 물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가인처럼 살아가고 있노라!


아벨과 욥을 보라! 그들은 얼마나 순전한 자들이었느냐! 그들이 어찌하여 당대에 의인이고 순전하고 순결한 자들이었는지 아느냐! 그들은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나와 합하고 당대에 의인이며 순전한 자들이고, 내가 그들의 제사를 받았고 내가 그들의 마음을 받았노라! 사랑하는 딸아, 너는 예레미야를 보라! 예레미야를 보라, 예레미야를 보라!


(제가 예수님앞에 무릎을 꿇고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있는데, 제 옆에 예레미야가 무릎을 꿇고 예수님앞에 경배를 합니다! 경배하다는 것은 손바닥이 바닥까지 닿아가지고 머리까지 조아립니다! 예레미야가 면류관을 썼습니다! 의를 위해 핍박을 당했기 때문에 면류관을 썼다고, 예수님을 위하여 의를 위하여 진리를 위하여 모진 핍박을 당했는데, 그 댓가로 면류관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쓰고 있던 면류관을 벗어놓고 예레미야가 예수님보좌앞에 경배를 합니다!


예레미야가 발에 끌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하얀 세마포옷을 입었고, 발에는 덪신과 같은 금신이 신겨졌어요! 천국의 모든 사람이 반짝반짝 빛나는 금신을 신어요! 덪신과 같은 모양인데 광장히 편해보여요!


예레미야가 어떻게 생겼냐하면요, 금갈색의 곱슬머리에요! 외모가 왕처럼 생겼어요! 굉장히 위엄있게 생겼고요, 권위적이기도하고 날카로우면서 눈매가, 그리고 코에 수염이 있어요! 눈이 굉장히 깊어요! 눈색깔이 옅은 갈색이에요! 눈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천국은 남자인데도 피부가 얼~마나 햐얗고, 갓태어난 애기피부보다 더. 이런 모세혈관이나 땀샘이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얼굴이 백짓장처럼 하얗고 얼굴이 그렇게 보여요! 천국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다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얼굴은 볼 수가 없어요!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은 신성자체이시기 때문에 기묘시기 때문에 볼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저한테 말을 합니다! 벗어놨던 면류관을 썼구요, 예레미야가 키가 굉장히 커요! 제가 같이 서 있는데 제가 예레미야의 어깨 쇠골뼈 거기에 닿아요! 키가 185센티정도 되요!)


(예레미야) 김민선전도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나 예레미야가 회개를 외치고 목이터져라 눈물이 마를 날이 없을정도로 회개를 외쳤던것처럼, 덕정사랑교회도 덕정사랑교회 담임목사님도, 또 많은 예수님께서 감춰놓고, 준비하고, 훈련시키고, 기도하는 교회들이 나 예레미야처럼 눈물로 회개의 복음을 외친다는 것을 제가 너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 회개를 외치고 나 예레미야가 그랬던것처럼, 나 예레미야가 눈물로 호소한 것도 아니요, 그렇게 복음을 전파한 것도 아니고, 발이 부르트고, 진정으로 먹지 못하고, 수치와 모욕과 모든 비난과 조롱거리를 당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직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예레미야가 계속해서 그렇게 말을 합니다!)


김민선전도사님, 항상 그렇게 예수님을 높이고 높이시길 바랍니다! 덕정사랑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시무하고 계신 김양환목사님께서도 오직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광을 돌리시길 바랍니다!


많은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많은 주의 종들이 예수님의 영광을 뒤로하고, 그 영광을 가로채고, 본인들이 헤롯왕처럼 모든 영광을 받았기에 많이 파멸의 길로 걸어가고, 교만의 길로 걸어가고, 사울왕처럼 교만하고 회개치 못해서 지옥으로 가는 주의 종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레미야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예레미야가 저에게 손을 내밀어요! 예레미야와 저는 아직 예수님의 보좌앞에 서 있는데 예레미야가 저에게 하는 말을 예수님께서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서 듣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얼굴은 보지지 않지만 영감으로 알 수 있어요! 예레미야가 저에게 손을 내밀어요!)


(예레미야) 김민선전도사님, 저와 함께 천국을 구경하실까요? 그리고 저의 집으로 전도사님을 초대하겠습니다! 영광입니다! 김민선전도사님을 저의 집으로 초대한다는 것이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이 천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만나서 차를 마실 수 있으며 다과를 나눌 수 있는데, 김민선전도사님을 나의 집에 초대해서 함께 다과를 나눌 수 있다는게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예레미야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 한단어 한단어에서 그의 겸손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너~무나 겸손합니다! 그는 더 겸손하였기 때문에 영혼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었고 눈물로써 회개를 외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와 제가 예수님의 보좌뒷쪽에 문이 세 개가 있는데 오늘도 저번과 똑같이 세 개의 문중에 정가운데 문으로 손을 잡고 걸어갑니다! 같이 걸어가는데 문밖으로 나갈 때는 빛 때문에 도저히 사물을 바라볼 수도 없고, 어딘지도 분별이 가지 않고, 눈을 감고 가야 되는데, 예레미야와 제게 밝은 빛이 임합니다! 거기를 걸어서 문밖으로 나오니까 거기 사물들이 다 보여요!


양옆으로 집들이 쭉 있습니다! 멀리서 봤을때는 하얀 별장과 같은 집인데 가까이서 보면 모든 집들이 정금으로 이루어졌어요! 집뒤로는 나무들이 우거져 있고요, 집앞에는 화단처럼 꽃들이 양옆으로 쭉 정금길을 따라서 펼쳐져 있어요! 지옥의 길은 안개같아서 저 멀리멀리 바라봐도 도통 어디지 무엇인지 분간을 할 수 없는데, 천국은 멀리 멀리 멀리 멀리 저 멀리 봐도 저 멀리 바다가 보이고 산이 보이고 새가 보이고 나무가 보이고 꽃잎이 보이고 거기 무슨 나무인지 색깔부터 다 분별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집들은 다 평신도들이 사는 집이에요! 이땅의 집사님들이나 권사님들 이 분들이 천국에 와서 사는 집들입니다! 예레미야와 제가 나란히 걸어가면서 예레미야가 손짓을 하면서 말을 하면서 설명을 합니다!)


(예레미야) 김민선전도사님, 이렇게 양옆에 있는 집들은 천국의 집사님들이나 권사님들이 이렇게 회개하고 봉사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순종함으로써 이 집이 지어진 것입니다!


이 집들을 보시길 바랍니다! 이분들은 많은 봉사도 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주님을 위해서 많은 구제도 하신 분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집들이 어찌하여 이렇게 천국에서 지어진줄 아십니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회개하고 천국에 왔다는 것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제하고 봉사하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하지만 그러나 순종없는 봉사를 하며, 순종없는 구제를 하며, 순종없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때문에 천국의 집이 지어지지 않고 어떠한 상급도 쌓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떤 봉사든,구제든,하나님의 일이든 예수님이 이름이 빠진 어떤 봉사는 헛된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예레미야와 제가 얘기하고 있는데 순식간에 순간이동한 것처럼 예레미야의 대저택에 왔습니다! 집이 어떻게 생겼냐하면, 공설운동장처럼 동그란 원형으로 테두리가 쳐져 있는데, 정가운데 예레미야의 대저택이 있구요, 전체가 바닥은 푸른 잔디로 덮혀져 있어요! 굉장히 정결하고 고풍스럽고 세밀하고 정교하게 느낌이 나요! 집이 굉장히 커요! 창문이 4층으로 이루어진 대저택이고요, 계단이 있는데 낮은 계단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홀이보이구요, 홀에는 동그랗고 윤기나는 붉은 자주빛의 빨간, 너무나 윤기나고 빨간 동그란 융단같은 양탄자가 깔려져 있구요! 집에는 굉장히 보석이 많이 박혀져 있어요! 제가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는 쪽으로 오른쪽 가이드라인쪽에 기둥이 하나 세워져 있는데, 그 기둥에도 보석들이 다 박혀져 있는데, 지상에 그렇게 보석을 박아놨다면 촌스러웠을텐데 천국에서는 모든게 조화가 너무나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집이 반짝반짝 빛이 나고 윤기가 막 나요! 너무 너무 반짝반짝 빛나요!


예레미야가 주님이 외치라고 한 것은 다 외쳤단 말이에요! 예레미야가 순종했더니 하나님의 회개복음을 외쳤더니 너무 너무 아름다운 집이에요! 예레미야가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그렇게 외치는 것도 보입니다!


계단을 올라갑니다! 먼저 올라가고 제가 뒤를 따라 올라갑니다! 예레미야가 말을 합니다! 쑥스럽다는 듯이.


(예레미야) 모든 것이 주님의 영광입니다!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나의 반석, 요새 나의 하나님, 그리스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셨고, 나의 마음을 주장하셨고, 나의 입술을 쓰셨기 때문에, 나에게 순종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나는 입으로 외치고 뿌린것밖에 없습니다! 오직 홀로 영광받아주시옵소서!


(천국에서도 오직 주님앞에 영광을 돌린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영광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이 하셨습니다! 왜 슬프지 않았고 마음이 요동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100%순종하겠습니까? 내 마음이 요동치고 회오리치고 휘몰아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그건 나에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복음이 더 중요했습니다! 진리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나에게 더욱더 중요했습니다!


나에게는 어떠한 사람이든 가족이든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외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복음을 외쳐야 된다는, 그 회개의 메시지를 외쳐야 된다는 그 소명밖에 나는 그 무엇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만보고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장애물도 나에게 그 어떤 슬픔도 그 어떤 것도 크나큰 폭풍과 환란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시련도 많았고 힘들때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나는 주님앞에 눈물로 호소하고 거기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또 다시 기력을 얻고 매일 매일 그러한 삶을 살았고, 그래서 눈물로 회개할 수 있는 회개의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김민선전도사님과 얘기하는 순간에서도 저는 오직 주님만 높이길 원합니다!


(제가 예레미야를 향해서 씽긋 웃어요! 예레미야가 너무 너무 너무 잘해요! 너무나 내 마음이 벅차요! 어떻게 저렇게 겸손하고 어쩜 저렇게 주님만 높이실까! 내 마음에 감동의 물결이 몰아쳐요!


계단을 올라가는데 침대가 보이고, 간단한 거울과 화장대가 보이고요, 집풍경이 어떠냐하면 4개정도의 창문이 있고요, 저쪽에는 긴복도같은게 있고요, 또 맞은편에도 창문이 있어요! 빛이 창문을 통해서 쏟아져 들어와요!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려오듯이 빛이 강하게 들어오는게 아니라 은은하게 은은하게, 향수냄새가 은은하게 풍겨나오듯이 햇빛이 창문을 통해서 쏟아져 들어오는데 은은하게 쏟아져 들어와요! 그 햇빛이 너무나 따사로와서 제가 그 햇빛을 받으면서 마음이 더 기쁨이 충만합니다! 그래서 가운데서 뱅글뱅글뱅글 도는데 예레미야가 막 배를 잡고 웃어요!


(예레미야) 김민선전도사님, 그렇게 좋습니까? 왜 이렇게 좋습니까? 김민선전도사님, 진정

으로 이 천국에 오십시오! 천국에 오면 이 기쁨보다 더한 기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또 씽긋 웃어요! 그러면서 제가 말을 합니다!)


(전도사) 저 스크린롤을 통하여 예레미야선지자님께서는 무엇을 보십니까?


(예레미야) 선지자라고 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레미야라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서는 그 누구도 높혀서는 안됩니다! 오직 예수님외에는 높힐 대상도 바라볼 대상도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땅에서는 많은 목사님들이 이런 대우를 받다가 교만하여서 사울왕처럼 지옥에 떨어지는 이런 많은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높이고 높이시길 바랍니다!


(전도사) 네 알겠습니다! 예레미야님! 이 스크린롤은 무엇을 보는지요?


(예레미야) 이 땅의 많은 목사님들을 보고 있어요!


(어떤 목사님이 어떤 전도지 같은걸 끼고요, 옷은 굉장히 초라해요! 근데 회개의 복음을 외쳐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막 그걸 외치는건 아닌데 길거리에서 복음전파를 하는데, 노방전도를 하는데, 회개를 굉장히 강조를 하면서 “예수님믿으세요, 예수님믿으세요! 회개하세요, 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막 그렇게 전단지를 뿌리면서 회개의 복음을 외치는데, 전단지를 뿌립니다!


또 어떤 목사님은 삐까번쩍하게 양복을 입었는데 굉장히 비싸보여요! 승용차도 보기에도 굉장히 고급스러운 차인데, 이 목사님이 내리시는데 뒤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계단을 올라가요! 예레미야 선지자가 말을 합니다!)


(예레미야) 보십시오, 보십시오! 김민선전도사님! 대형교회 목사님들의 실태입니다! 이 분들은 사람들의 영광을 위하여 달려가고 걸어갑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걸어가는 분들을 보십시오! 얼마나 소탈하고 오직 회개의 복음, 예수만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 얼마나 저렇게 굶주려가며 외칩니까? 그런데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개척교회가 쓰러져가고...


사단이 어떻게 개척교회를 쓰러뜨리고 공격하는줄 아십니까? 물질로 쓰러뜨리고 공격합니다!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이 물질 때문에 많은 개척교회 목사님들이 쓰러지고 넘어지고, 주님을 향해 걸어갔던 발걸음들이 세상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물질이라는 고난을 뛰어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단이 초전박살을 내는 목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개척교회목사님한테는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대형교회목사님들은 레드카펫을 마치 스타가 된것처럼 저렇게 계단을 올라가고 있습니다! 웬 계단이 이렇게 높은줄 모르겠어요! 굉장히 가파르고 높은데.


보십시오 김민선전도사님! 김민선전도사님은 이와같은 종이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랑교회 김양환목사님도 이와같은 주의 종이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저 종이 교만합니까? 저렇게 높은 계단을 바벨탑사건처럼 저렇게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가는데 언제 떨어질지 모르고 저 계단을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계단 뒤에는 그 무엇도 보호장치가 없어요! 끝이 보이는데 계단끝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그 계단에서 낭떠러지로 떨어지는거에요! 그 순간까지 몇게 남았느냐 하면 다섯 개 남았어요! 문열면 그냥 낭떠러지에요! 그 목사님이 바로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님이에요!)


(예레미야) 전도사님 보시길 바랍니다! 조용기목사님을 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저 주의 종을 볼때마다 얼마나 눈물로 호소하고 기도하는줄 모릅니다! 저 종이 저 목사님이 부디 회개하고 부디 회개하고 천국오시라고, 제발 회개하라고 눈물로 기도하는데도 저 마음이 너무나 강퍅하고 물질의 노예가 되고, 사단에게 마음이 장악되고 뺏겼기 때문에 회개를 모르십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 문만 열면 이제 지옥으로 떨어질텐데!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저 종이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얼마나 예수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시겠습니까? 김민선전도사님, 김민선전도사님! 예수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실때마다, 세마포옷에 피눈물이 뚝뚝뚝 떨어질때 세마포옷에 먹물이 튀듯이 핏방울이 피눈물이 떨어질때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아십니까?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아십니까? 나는 막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더 이상 아프게 해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 아프게 해서는 안됩니다!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종이 깨달아야 됩니다! 저 종만 저렇겠습니까? 대형교회 목사님의 실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세요~~!!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전세계인들이여, 회개하세요~! 회개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회개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를 40년을 돌았던것처럼 가나안땅 축복의 땅을 가지 못했습니다!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천국의 땅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회개하세요~~~~!! 회개의 복음을 외칠때마다, 신구약을 합치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회개하세요~~~!


너무나 회개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너무나 회개를 모르고 삽니다! 회개를 그렇게 외치는 사람도 없고 회개를 가르쳐도 언제까지 초등학문처럼 살아갈 것입니까? 언제나 젖병만 물 것입니까? 회개에는 장성한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죄의 권세에서는 장성한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어린아이가 되어서는안됩니다, 결단코 천국갈 수가 없습니다! 죄에대해서는 회개에 대해서는 장성한 자가 되야지 어린아이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발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자들이 회개를 모르고 삽니다!


회개하라~~~~!! 이 천국은 회개한 자만이 올 수 있습니다! 이 천국은 회개한 자만이 올 수 있습니다!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나 예레미야가 이땅에 있을때도 회개하라고 외쳤고 이 천국에서도 이렇게 외치지 않습니까?


(예레미야가 그렇게 얘기를하는데 저 멀리 있는 복도를 향해서 예레미야와 제가 갑니다! 제가 그곳이 굉장히 궁금해서 그쪽으로 발길을 돌리니까 예레미야가 그쪽으로 발길을 돌려서 향해 갑니다! 복도가 있는데 양옆으로 많은 문들이 있어요! 찜질방문처럼 많은 문들이 있는데 그 문들 모양이 나무 격자무늬인데 다 정금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이땅에 있을때 받았던 많은 은사들이에요! 사랑의 은사, 순종의 은사, 회개복음의 은사, 강하고 담대함의 은사, 말의 권세, 그리고 믿음의 은사가 있습니다! 예레미야처럼 큰 특명을 받았던 분들은 다 은사의 방들이 있어요!


예레미야의 그 은사의 방들이 동시에 다 열려버려요! 거기에 보석들이 가득가득가득 찼어요! 근데 예레미야도 이땅에 있을때 예수님이 준비하셨던 은사를 반밖에 받지 않았어요! 100%받지 않았던거에요!)


(예레미야) 김민선전도사님, 많은 자들이 구하지 않습니다! 나도 산더미처럼 보석을 쌓아놨는데.


(어떤 보석의 모양이냐면 다 다이아몬드의 모양인데 색깔들은 전부다 틀려요! 핑크색, 하얀색, 녹색, 빨간색, 노란색도 있는데, 크기가 다 틀려요! 근데 많은 주의 종들이 구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많은 것을 준비했는데 이땅에서 사모하는 마음으로 구하지 않기 때문에 받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을 보여줘요! 기도는 많이 하세요! 무릎꿇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시는데 이 목사님은 구하지를 않아요! 은사창고가 하나 있는데 이목사님은 말씀의 은사를 하나님이 많이 부어주시려고 그러는데, 말씀의 은사의 방, 은사창고가 전혀 열리지가 않아요! 왜? 이 목사님이 구하지를 않기때문입니다! 구하지 않아서 부어주시질 않는거에요! 이 심령에는 “너는 구하라, 말씀의 은사를 구하라!” 이렇게 울리는데도 이 목사님은 구하지 않아요! 이 목사님은 무슨 기도를 하냐하면 오로지 성도들을 놓고만 기도하는거에요! 목사님 교회 성도들, “누구 병고쳐주세요! 누구 축복해 주세요!” 그래서 정작 본인기도는 전혀 못하는 거에요! 많은 영적인 목사님들이 본인기도를 하지 않는다는거에요! )


(예레미야) 많은 목사님들, 주의 종님들! 자신을 놓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놓고 먼저 회개하고 그리고 구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으로 영감으로 음성으로 구하라는 것은 다 구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을 구하라고 하실때는 예수님께서 부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모하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입으로만 쏟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으로 구하시길 바랍니다! 그럴때 엄청난 은사와 능력이 쏟아진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나 예레미야도 이 땅에 있을때 이렇게 반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왜? 더 사모하는 마음으로 더 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많은 목사님들,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것을 다 받아서 주위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살리는데 그 은사와 능력을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목사님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 회개의 복음, 회개의 복음을 더욱더 외치시길 바랍니다! 그럴때 귀신이 떨고 떠나간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귀신을 쫓고 병을 낫기 위해서 기도를 해주고 안수를 해 주지만 회개의 복음을 외치지 않기 때문에 그 속에 있는 귀신들이 부들부들 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귀신을 내쫓고 아무리 손을 얹고 기도한들 그 심령에 받은 사람, 하나님의 백성이 그 마음에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귀신은 요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더욱더 회개,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고, 기도의 핵심은 회개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목사님이, 암에 걸린 성도에요! 기도를 계속해요! 손을 얹고 계속 기도해요! 유방암이에요! 계속 기도를 하는데 귀신이 계속 콜록콜록콜록하고 나가긴 나가는데, 이 유방을 잡고 있는, 귀신도 우두머리가 있는데 그게 안나가는거에요! 우두머리가 유방을 칭칭칭 감고 있어요! 잔챙이들은 콜록콜록콜록하면서 나가는데 우두머리는 나가지 않아요! 왜? 그 유방암을 앓고 있는 사람이 회개치 않기 때문에 우두머리가 나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많은 목사님들, 회개를 가르치시길 바랍니다! 기도를 많이 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심령이 회개치 않는다면 목사님들이 아무리 기도를 한들 예수님과 그들 사이에 죄악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죄 때문에 죄 때문에 질병이 온다는 것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속습니다! 무조건 귀신만 내쫓는 것이 아니라 그 심령이 회개해야만 귀신이 나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김민선전도사님, 오늘은 여기서 그만 끝내야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다 됐습니다! 다 됐습니다! 또 천국에서 만나서 얘기 하기를 원합니다!


(예레미야한테 제가 인사를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님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라는 말은 빼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순식간에 제가 예레미야의 집 꼭대기까지 쭉 올라가더니 천국의 하늘로 계속 제가 올라갑니다! 로케트가 발사되는 것처럼. 제가 우주로 왔어요! 지구를 향해 초광속으로 날아가지고 덕정사랑교회로 기도하는 곳에 나의 영이 분리되었던게 육으로 합쳐집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홀로 영광받아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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