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99차 | 조회수 : 1 |
| 작성자 : Barnabas | 작성일 : 2026-01-17 |
요한복음 19:10-12
빌라도가 가로되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 하시니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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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총도 빌라도가 예수님께 말했다.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박을 권세도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위에서 권세를 주지 아니하셨더면 아무도 나를 해할 자가 없으리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임 당하심은 인간들의 힘이 예수님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 아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해 스스로 십자가에 죽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빌라도는 세상 권세를 더 사랑하여 예수를 죽음에 넘긴 것이다.
예수님께 죄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빌라도는 예수를 무죄 석방하려고 노력했다, 그 때 유대인들이 외쳤다. “ 당신이 예수를 석방한다면 당신은 가이사의 충신이 못된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스스로 왕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도 당신이 예수를 무죄석방하는 것은 결국 당신이 가이사를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군중들이 이렇게 외치는 소리를 듣고, 빌라도는 가이사에게 받을 형벌을 두려워 하여, 예수를 죽이도록 한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권세보다 세상 권세를 더 두려워하여 예수를 버렸다. 이런 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하면서 그들의 시기심과 욕심과 무지함 때문에 예수를 죽이라고 아우성쳤다.
예수님은 이런 유대인들의 죄가 빌라도의 죄보다 더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예수님보다 세상의 돈과 권세와 명예를 더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안에 많다.
이들의 죄는 결국 세상 권세를 더 두려워했던 빌라도의 죄와 인간의 욕심 때문에 예수를 죽이라고 외쳤던 유대인들의 죄와 같은 것이다.
인간의 교리는 인간의 죄들을 책망하지도 않고, 회개하라고 말하지도 않는다.
이는 성경 말씀을 무시하는 것이다. 형식적인 신앙생활만 하고 회개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
이런 교인들은 일평생 교회 다녔으나 죽을 때 지옥에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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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30-34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u>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이 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 마지막으로 외치셨습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다 대속하셨다는 뜻입니다,창세기부터 시작해 구약 시대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셨던 인류의 구원 사역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그들의 영혼이 죽었을 때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셔서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해 죽으신다는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실 때 그 약속을 성취하셨다고 외치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여자의 후손으로 태어나게 하고, 십자가에 죽게 하사, 율법으로 인해 죽은 인류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 피를 믿고 회개하는 자는 다 용서받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인류의 죄를 구속하신 그 아들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결코 별도로 존재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영과 말씀으로 존재하셨던 하나님께서 마리아의 몸을 통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태어나셨습니다.아들의 이름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신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하나님의 존재는 둘 혹은 셋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항상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칭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모든 인간들은 남자의 씨로 잉태된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셨습니다. 그 아들의 이름은 “임마누엘” 이고, 그 뜻은 하나님께서 인간들과 함께 계시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셨던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직접 인간들 가운데 사셨던 것입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마리아를 통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 아들은 결국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자신이라고 성경이 정확히 밝히신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인간으로 태어나신 목적은 인간들의 죄를 사하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구약 성경 전체는 이것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주님께서 정하신 때에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태어나셨고,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그 약속을 다 성취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속의 은혜로 모든 인류에게 구원받을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누구든지 회개하면 용서받고 천국가는 길이 모두에게 열렸습니다.그러나 예수를 믿지 않고 죄를 회개치 않는 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그래서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외쳤던 것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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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21-23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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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는 하나님이 두 분 계시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영과 말씀으로 존재하셨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인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이것처럼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어 예수님께서 가르친 구원의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파해야 한다는 것을 이렇게 표현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절대적인 은혜와 사랑입니다.
이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반드시 남을 용서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야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 유익이나 명예를 얻기 위해 교회를 크게 하고 목회하는 자는 결코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며 자존심과 세상 욕심을 다 버리고 오직 예수의 사랑을 전파하는 자가 에수님의 제자 되는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불가능하고 성령을 받아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이 임할 때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세상 욕심과 인간의 교만을 버리고 주님의 구원과 사랑을 확실히 세상에 전파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려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는 더러운 마음에 거룩한 성령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간의 교리는 회개와 순종을 가르치지 않는다, 교회 다니면 무조건 천국에 들어간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성경 말씀을 왜곡한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고 인간의 교리를 따르는 자들은 회개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성령을 받을 수 없다. 이런 교인들은 형식적인 신앙생활만 유지하고 마지막 날에 지옥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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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24-27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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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후에 그의 약속대로 부활하셨습니다. 그의 제자들은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한 곳에 숨어있었다. 그때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들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이를 본 제자들이 너무나 놀라고 기뻐하였다.
그때 그의 제자 도마 홀로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제자들이 그에게 예수님이 부홣하셨다는 것을 말했다.
도마는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믿지 못하고 말했다 “ 나는 예수님의 손에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보고, 그의 옆구리의 상처에 나의 손가락을 넣어보아야 한다. 그러면 내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믿을 것이다.”
그리고 팔일 후에 예수님이 그들에게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그 때는 도마도 함께 있었다. 예수님이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마야 너의 손가락을 나의 손에 넣어보고 나의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고 나의 부활을 믿으라.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그 때 도마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은 것이다.
요한복음 20:28-29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도마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직접 본 후에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고백했다. 그전까지는 그가 예수님과 함께 다니며 전도하였으나 예수님이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을 믿지 못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보고 나를 믿는자보다 나를 보지 않고도 나는 믿는 자가 더 복되도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세상에 계신 예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를 구원자로 믿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그 때 예수를 보고 믿었던 자들보다 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는 것이다.
죄를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자들이 천국에서 더 큰 상급을 받는 것이다.
성령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우리 가운데 역사하여 우리에게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죄를 지적하여 회개케 하시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성령의 인도를 순순히 따르는 자들은 이 땅에서도 복을 받고 천국에 가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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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30-31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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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이 땅에 머무시며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많은 기적들을 추가로 행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하신 목적은 모든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인간들은 한 번 죽으면 그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천국 혹은 지옥으로 간다, 그리고 이 땅에 다시 돌아올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생명을 창조하신 전능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떤 자연 법칙에도 제한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계획한 대로 죽으신 후에 부활하셨고 무수한 기적들을 행하셨고 미흡한 제자들의 믿음을 온전케 하여 천국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가 유일한 구원자 그리스도인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아들의 이름으로 세상에 오신 것은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삼기 위한 것이라고 성경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통해 세상에 태어나셨으나 결코 인간의 아들이 아닙니다,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계셨고, 창세 전부터 계신 유일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1:1-2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그 아들이 만유의 후사이고 모든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구약 때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하셨고, 마지막 때는 아들로 세상에 오셔서 일하신 것입니다.
그 아들은 인간의 아들이 아닙니다, 모든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만약 하나님과 아들이 따로 존재하여 하나님도 세상을 지으셨고 아들도 세상을 지으셨다면 이 세상은 둘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결론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 아들의 이름으로 세상에 오셔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구원 사역을 이룩하시고 다시 천국의 보좌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천국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삼아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고, 우리의 부족한 삶을 회개하여 항상 용서받는 것입니다.
세례받고, 성찬식 많이 갖고, 종교의식 많이 행하고, 머릿속에 성경 지식을 많이 쌓아놓는 것이 구원받는 것 아니다, 이는 죽은 믿음이다.
남을 용서하고 내가 주님의 용서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주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항상 애써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천국에 가는 살아있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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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14-15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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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 그들과 더불어 떡과 생선을 잡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은 미래에 우리가 가질 모습입니다.
우리도 세상을 떠날 때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처럼 변화됩니다.
생명의 부활을 입은 자는 주님처럼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삽니다.
이 땅에서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들은 죽을 때 약하고 피곤한 몸을 벗어 던지고, 영원히 피곤치 않고, 병들지 않고, 강건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산 소망입니다.
그때를 바라보며 우리는 세상의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이겨야 합니다.
성령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도우시므로 우리는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을 때 주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어린 양을 먹여라.
주님의 종들은 모두 베드로처럼 어린 양을 먹이는 사명을 받았다.
어린양은 목사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주님의 종들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모범을 보이며,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 할 책임을 가진 것이다.
주님의 종들이 예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에게 맡겨진 교인들과 함께 멸망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뜻은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실천하는 것이다.
예수를 구원자로 믿는 자는 예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다는 사실을 믿고, 그의 이웃을 용서하고, 선을 베풀며 화목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뜻에 100% 순종하는 자가 없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회개하며 마음과 힘을 다해 주님의 사랑의 계명을 생활 가운데 실천해야 되는 것이다.
주님의 종들이 이런 모범을 보이며,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예수님의 어린양들을 돌보고 먹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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