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5차 | 조회수 : 8 |
| 작성자 : Barnabas | 작성일 : 2026-02-28 |
사도행전 11:1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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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모든 이방인들에게 구원받는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이는 갑자기 생긴 일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우신 원대한 계획이 실현된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 했을 때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겠다는 뜻을 암시적으로 밝히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여자의 후손으로 세상에 태어나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사야 11장 10절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의 거처가 영화로우리라.
구약 시대 때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으로 태어나신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이방인들이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1:21-23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예수님께서 세상에 태어나 복음을 전파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의 죄가 구속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어느 민족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 죄에서 구속받았다고 무조건 천국 백성되는 것 아니다. 굳은 마음으로 끝까지 주님께 붙어있어야 한다,
이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굳센 믿음을 지키는 것이다. 끝까지 예수님만 구원자인 것을 믿고,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힘쓰고, 죄를 지을 때마다 회개해야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5-6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포도나무 가지가 끝까지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열매를 맺는다, 포도 나무에서 떨어지면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말라진다. 그것을 사람들이 주어다가 불에 태웁니다.
이는 예수 믿다가 예수를 떠나면 지옥불에 태워지는 것이다.
교회 다닐지라도 회개와 순종의 삶을 버린다면 예수님으로부터 떨어진 것이다.
로마서 11:20-21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음으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이스라엘 민족이 회개와 순종의 삶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당했다. 이와같이 이방인들도 예수를 영접했으나 회개와 순종의 삶을 버릴 때 예수님으로부터 버림당하고 지옥에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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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2:21-24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한대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라 하거늘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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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죽이는 헤롯이 왕복을 입고 백성들 앞에서 연설하였다. 백성들이 그의 연설을 듣고 그것을 신의 소리라고 외쳤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할 수 없다, 그는 사탄의 영감으로 연설한 것이다. 그러나 무지한 백성들이 깨닫지 못하고 사악한 헤롯을 극도로 칭찬하였다, 그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처럼 여겼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려야 한다. 악한 인간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은 사탄에게 영광 돌리는 것이다.
도를 넘은 헤롯의 교만과 악함을 보시고 주님께서 그를 심판하셨습니다, 갑자기 벌레가 그의 머리속에 침투하여 그의 뇌를 파먹게 하셨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왕을 누가 해칠 수 있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간단하게 그를 죽이십니다.
세상 사람도 극도로 교만할 때 하나님께서 조기에 멸망시킵니다.
목사가 교만해져서 성경 말씀을 설교하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설교하면 주님께서 그를 심판하십니다.
세상 지도자나 교회 지도자는 백성들에게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지도자가 바르게 인도할 때 백성이 살고, 잘못 인도할 때 그들이 죽는다.
그래서 교회의 지도자들이 성경을 버리고 인간의 교리를 가르칠 때 하나님께서 악한 왕을 세워 교회 지도자들을 멸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역사 속에 그대로 증명되는 것이다,
이스라엘 왕이나 선지자들이 세상 욕심에 사로잡혀 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했을 때 하나님께서 이웃 나라를 강성하게 일으켜 그들을 치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타락했다, 성경 말씀을 믿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믿고 타락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을 심판하기 위해 많은 나라에 악한 왕들을 세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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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6-10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이 박수 엘루마는(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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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전도할 때 유대인의 거짓 선지자 엘루마가 방해했다. 그는 박수였고, 박수는 남자 무당을 칭힌다, 그는 온갖 거짓 은사와 예언을 통해 복음을 방해하였다.
성령이 충만한 사도 바울이 예수 이름으로 그에게 명령했다, “ 즉시 거짓 은사와 악행을 중지하라.”
그러자 그는 즉시 소경이 되었고 도울 자를 찾아 더듬거렸다.
오늘날 사탄은 교회 안에서 거짓 은사와 표적과 예언을 통해 많은 교인들을 미혹한다.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교인들은 거짓 은사와 예언에 속는다.
그짓 선지자들은 회개와 순종을 가르치지 않고, 거짓 은사와 예언을 통해 인간의 교리를 가르친다, 미혹된 교인들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그 목사를 섬긴다.
이런 목사들은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인간의 정욕을 이루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도 예수의 이름을 여전히 부른다,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돈 벌고 그들의 명예를 얻는 것이다.
교회가 크고 교인들이 많고 목사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 교회가 옳은 것 아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가르치고 죄를 회개하고 순종하기를 힘쓰는 교회가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것을 믿으라. 마지막 때가 될수록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거짓 기적과 표적과 예언으로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한다고 기록하셨다.
주님은 인간의 외모를 보시지 않고 인간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거짓된 인간의 교리를 버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회개와 순종을 이룬 자가 구원받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을 항상 정결케 하여 성령이 항상 우리 마음 가운데 계시도록 해야 한다.
오늘날 교회 안에 거짓 교리, 거짓 예언 따르며 자신의 정욕을 위해 살아가는 교인들이 많다,
이런 목사와 교인들은 성경 말씀을 거역하고,멸망의 길을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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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26-30
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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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다는 것을 말씀하신 책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아들의 이름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신다는 것을 구약 성경이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아들의 이름이 “예수” 혹은 “임마누엘”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마다 회당에 모여 이 성경 말씀을 읽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믿지 않았던 것이다.
주님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매 그의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이 한 아기로 세상에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인간들과 동일한 성장 과정을 거치셨고, 성인이 되었을 때 천국 복음을 전파하신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성경 말씀을 믿지 못해 예수님을 배척하고 죽인 것이다.
구약 성경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실 때 그를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매우 적다는 것도 성경에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형식적인 종교인들이 많다,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들이 매우 적은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많으나 천국에 들어가는 수가 매우 적은 것이다.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좁은 길이다.
반면에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회개치 않는 신앙생활은 넓은 길이다.
인간의 교리는 죄를 회개치 않아도 교회만 다니면 다 천국에 간다고 가르친다.
인간의 교리를 믿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더 쉽다.
그래서 많은 교인들이 성경을 버리고 인간의 교리를 따르는 것이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실정과 지금의 교인들의 실정이 유사하다.
종교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항상 많다, 그들 가운데 천국에 들어가는 수는 매우 적은 것이다.
그때 형식주의 믿음을 가졌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외쳤다.
오늘날 형식주의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던져버리고 인간의 교리를 믿으라고 외치는 것이다.
누가복음 13장 2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고하신 것입니다.
많은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려고 교회 다닌다. 그러나 대부분이 지옥으로 간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인간의 교리를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기 때문이다. 회개와 순종의 삶을 버린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사탄에게 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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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36-39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
다윗은 이스라엘 왕이고 선지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다는 것과 인류의 죄를 대신해 죽으신 후에 썩지 않고 부활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는 인류의 죄가 근본적으로 사해질 수 없고, 오직 예수의 피를 통해서만 사람들의 죄가 사해지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구약 시대는 예수의 피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짐승의 피가 장차오실 예수님의 피의 역할을 대신해 한시적으로 그들의 죄를 사해주었던 것이다.
결국 구약 시대 백성들도 예수의 피에 의해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히브리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사도행전 13:40-41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이를찌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구약 성경에 약속하셨던 대로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를 믿지 않는 자들이 많다. 이들은 각종 이단들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예수 피를 의지하지 않고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다,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인 것이다.
히브리서 10:28–29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의 증거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예수 피를 짓밟고 부정하게 여기고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지만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죄를 회개하지 않는 거짓 목사와 교인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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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46-49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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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바나바가 먼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모든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이 예수를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구약 성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습관적으로 매일 성경을 읽었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 말씀을 믿지 않았다. 즉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신앙생활을 한 것이다.
이스라엘 본토에 있는 유대인들은 예수를 싫어하여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 그리고 타국에 사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전파하는 생명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했다.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진실히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이 많지 않다, 이는 지금도 같은 현상이다. 많은 자들이 교회 다닌다, 하지만 진실히 회개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들이 극히 드문 것이다.
세상을 따라가는 것은 넓은 길이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은 좁은 길이다.
하나님은 모든 백성을 구원하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이 넓은 길을 가며 ,예수를 배척하고 회개치 않을 때 그들은 구원받을 수 없는 것이다.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구원하려 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복음을 받기 싫어하고 바울을 배척하였다. 그저자 복음은 이방인들에게 넘어간 것이다.
오늘날 오랜 세월 예수믿었으나 인간의 교리에 빠져 불순종하고 죄를 회개치 않는 신앙행활 하는 교인들이 많다. 육신의 정욕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인로부터 성령은 떠나시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새로운 성도들의 마음에 성령이 임하십니다.
오래동안 교회 다닌 것을 자랑치 말고 매일 매일 순종하기를 힘쓰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성령이 우리와 계속 함께 하시고, 마지막 날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로마서 11:20-21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원가지인 이스라엘이 꺾이우고, 그자리에 이방인들이 접붙임받았다.
이는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었던 이스라엘이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고 회개하는 이방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품에 들어온 이방인들이 이스라엘처럼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을 때하나님께서 이들도 역시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공의로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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