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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07차 조회수 : 64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6-03-14

사도행전 16:16-18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

바울이 전도할 때 귀신들린 여종이 복음 전파를 심히 방해하였다. 바울이 예수 이름으로 명령할 때 그녀 안에 있던 점하는 귀신이 쫓겨나갔다.

그녀는 더 이상 점 칠 수 없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사탄의 능력을 제압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행할 때 사탄이 심히 방해한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사탄의 방해를 막아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그때 점치는 여종을 고용했던 주인이 분노하였다. 그 여종이 점치는 것을 통해 돈 벌던 일이 중단되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복음이 활발히 전파되는 곳에 악업과 퇴폐업이 사라진다.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영혼이 살아날 때 그곳을 장악했던 악의 세력들이 약화 된다.

그래서 악의 세력들은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복음 전파를 극도로 방해하는 것이다, 그들은 억지로 이유를 만들어 하나님의 일군들을 당국에 고소 고발한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 없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성령은 복음 전파를 반대했던 자들로 결국 복음을 전파하는 자들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십니다. 이런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은 더욱 널리 전파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6:25-26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바울이 억얼하게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를 찬양했습니다. 그때 그들의 손발에 묶였던 수갑과 착고가 풀어지고, 옥문이 열린 것이다.

사도행전 16:33-35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날이 새매 상관들이 아전을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바울을 억압했던 간수가 하나님의 능력에 놀라 바울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가 한 순간에 변화된 것이다, 그는 즉시 바울을 씻기고 그의 상처에 약을 바르고 음식을 차려주고, 바울을 통해 구원받기를 소망하였다. 바울이 그의 집에서 설교할 때 그의 온 가족이 예수를 영접하여 구원을 받고 기뻐한 것이다. 화가 변하여 복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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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7:2-5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나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달려들어 저희를 백성에게 끌어 내려고 찾았으나

*

사도바울이 이방 민족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파하였는데, 성경은 그가 무엇을 전파하였다고 말씀하십니까?

그는 구약 성경을 풀어서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다는 것과 그 예수가 창조주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깨닫게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아들의 이름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아들의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나셔야 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렇게 하셨던 목적은 죄인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삼기 위한 것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밝혔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그 이름을 예수라 부르게 하셨습니다. “예수이름의 뜻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피를 흘리고 죽으셨습니다. 그 피가 인류의 죄를 깨끗하게 하십니다.

예수의 피는 하나님의 피입니다. 그래서 에수의 피가 인류의 죄를 깨끗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인류의 구원자는 인간이 될 수 없다, 오직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인류의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오셨고, 예수만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유일한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구약 성경은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 이런 말씀들을 다 기록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구약 성경을 풀이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전파하였던 것입니다.

사도바울의 복음을 듣고 많은 이방인들이 감동하며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러나 매일 회당에서 성경을 읽었던 유대인들은 사도바울이 전파하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하였다.

그들은 도리어 악한 자들을 동원해 조직적으로 사도바울을 따라 다니며 핍박하였다. 하나님의 백성이 사탄의 종으로 전락한 것이다.

오랫동안 교회 다니고 성경을 많이 읽는다고 구원받는 것 아니다. 성경 말씀을 깨닫고 믿어야 되는 것이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예수가 하나님 자신인 것을 깨닫고, 예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받는다.

예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모든 우상을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의 말씀을 따라 죄를 회개하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참된 믿음이다.

유대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고 사랑이 없습니다.

이는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인간의 교리를 믿으며 회개와 순종 없이 그저 형식적인 신앙생활만 유지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종교 의식만 열심히 지켰다.

오늘날 교회 안에 사도바울을 핍박했던 유대인들처럼 종교 생활하는 자들이 많다. 멸망하기 전에 인간의 교리를 버리고 예수의 말씀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는 성경 구절을 많이 외우는 것 아니다, 물세례 받고, 성찬식에만 열심히 참여하는 것 아니다. 교만과 더러운 생각을 버리고, 이웃을 용서하며 서로 이해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생활 속에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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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7:11-14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케 하거늘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어 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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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베뢰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그들은 바울의 설교가 성경에 맞는지를 확인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었다.

이렇게 믿는 것은 매우 올바른 태도이다. 사탄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는 방법이다.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성경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다.

전도자가 인간의 생각이나 지식을 전파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기적과 표적과 예언을 통해 교인들을 미혹하고 거짓 복음을 전한다. 거짓과 참 복음을 구분하는 방법은 오직 성경 말씀이다.

전도자가 많은 기적과 표적과 예언을 행할지라도 그의 말이 성경에 맞지 않다면 그는 거짓 선지자다, 거짓 선지자들은 영혼을 살리려는 목적을 갖지 않고, 교인들을 속여서 돈과 명예와 쾌락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오늘날 교인들이 설교를 들을 때 베뢰아 교인들처럼 해야 한다. 그 설교가 성경에 맞으면 아멘하고, 맞지 않으면 아멘하지 않아야 한다.

오늘날 기독교 방송을 통해 많은 설교를 듣는다. 그들 중에는 성경에 맞지 않는 설교 하는 목사님들이 많다, 인간의 교리를 전하는 것은 성경 말씀을 전하는 것 아니다.

성경은 항상 유일하신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둘 혹은 셋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에 맞지 않는 인간의 교리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던 하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기 위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인간의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신구약 성경에 이를 많이 기록하셨다, 말씀의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받는다, 예수님의 말씀은 죄를 회개하고 이웃을 용서하며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를 맺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쭉정이로 판정되어 마지막 날에 지옥 불에 던져진다. 전도자가 이 진리를 행하며 외칠 때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된다. 거짓 은사와 예언을 행하며 헌금만 많이 바치라고 강요하는 것은 거짓 선지자들이 취하는 행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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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7:24-27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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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온 우주와 만물과 인간을 홀로 창조하셨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전능한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일을 이루실 때 피조물의 도움이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홀로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시고 인간들이 필요한 일용할 양식을 제공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인간들이 섬겨드려야 존재할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그들을 통해 온 인류가 탄생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족은 한 혈통으로 이뤄진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들의 연대를 정하시고 각각의 종족들이 거주할 지역의 한계를 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목적은 인간들로 하여금 혹 드덤어 하나님을 찾게 하려는 뜻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인간들의 삶 가운데 계십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시기 때문에 인간들의 마음과 생각 안에도 계시고, 자연 만물 가운데도 계시고 모든 것들을 항상 통치하고 다스리십니다.

인간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하나님은 성령으로 마리아 몸에 잉태하시고 예수님으로 세상에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때는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들과 피부를 맞대며 살던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계시든지 육체를 입으셨든지 어느 때 든지 항상 인류 가운데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모든 개인의 삶을 살피십니다. 예수를 믿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들은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은 다 심판하시고 지옥 불에 던지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항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이루고 계십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들은 다 구원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모든 인간들이 회개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들을 다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죽음이 없는 천국에서 하나님은 구원받은 백성들과 더불어 영원히 행복하게 사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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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7:28-31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

인간이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한 것입니다. 모든 세계가 질서정연하게 움직이고 변화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과 목적에 따른 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바라보면서 어렴풋이 창조주를 짐작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을 확실히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금과 은으로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해 그런 짓을 했던 자들을 하나님께서 널리 용납하시고 허물치 않으셨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로는 모든 인류에게 회개하라고 촉구하십니다.

누구에게나 구원받는 길이 열린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과 이방인들 모두에게 예수 믿고 회개하면 천국 가는 길이 모두에게 활짝 열린 것이다.

그러나 이 복음을 듣기 싫어하고, 회개와 순종의 삶을 거부하는 자들은 다 멸망하는 것이다.

예수의 피는 인류의 모든 죄를 사하십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는 모든 사람들을 죄와 멸망에서 구원하는 유일한 구원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지 않거나, 인간의 교리를 통해 회개와 순종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구원받지 못한다, 예수님께서 도리어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예수님 홀로 천하의 공의의 심판주이십니다. 그래서 어디서든지 회개하는 자는 살고 회개치 않는 자는 예수님의 심판을 받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런 능력을 가지셨다는 것을 천하에 공표하신 것입니다.

이 복음이 전파될 때 일부의 사람들이 예수를 구원자로 받아들고 회개하고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일부는 이 복음을 희롱하고 농담으로 여기고 멸망하는 것이다.

인간의 교리는 이 생명의 말씀을 왜곡한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요한복음 12:4748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인간의 육체를 입으신 예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려 오셨기 때문에 그 당시에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도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하신 말씀이 영원한 기준되어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는 자들을 다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교리를 믿는 자들은 이 구절의 앞부분의 절반은 인정하고, 뒷부분의 절반은 인정하지 않는다. 이런 해석이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에 구원받을 회개를 불러일으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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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4-6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

유대인들이 안식일마다 회당에 모였기 때문에 바울이 그때마다 그들에게 복음을 강론하였습니다.

바울이 전파한 복음의 핵심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예수이름의 뜻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신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이름은 그가 세상에 태어나시기 전에 미리 정해진 이름이었습니다.

예수이름의 깊은 뜻은 하나님께서 예수로 태어나시어 십자가에 죽으시고 인류를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신다는 뜻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이름대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인류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이 결과로 인해 세상 누구든지 회개하면 죄에서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가 아무런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회개하며 살았던 그리스도인들이라도 어느 날부터 회개의 삶을 중지한다면 그도 역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이 땅의 생명이 끝날 때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라야 천국 백성이 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회개와 순종을 버린 교인들이 교회 안에 너무나 많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하던 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교리를 받아들이고 순종과 회개의 삶을 포기해 버린 것이다.

이런 교인들은 포도 가지가 포도 나무에서 떨어져 말라지고 포도 나무의 수액을 받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성경은 예수만이 그리스도이고 그리스도는 유일한 인류의 구원자임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많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칭하면서도 이 생명의 복음을 배척한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유대인들을 떠나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이다.

예수를 배척한 유대인들은 스스로 멸먕의 길을 간 것이다.

그들은 용서받을 기회를 스스로 놓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죄값이 그들의 머리에 떨어졌다.

예수 밖에는 다른 구원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 죄를 용서받는 길은 오직 예수님께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자기의 죄를 씻는 것이다.

예수는 인간의 육체를 입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만이 인간을 용서하고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방 종교에는 구원이 전혀 없다, 그리고 교회에 다닐지라도 회개치 않는 자는 역시 구원받지 못한다. 예수가 하나님인 것을 믿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들만이 구원받는 것이다.

누가복음 13:23-24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사도 바울이 전파하는 복음을 거역하고 배척했던 유대인들도 하나님을 믿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구원의 길을 가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은 교만하여 죄를 회개하지 않았고 사랑의 열매를 맺지 않은 것이다,

스스로 멸망했던 유대인들의 신앙은 오늘날 인간의 교리를 믿고 회개와 순종없이 그저 교회만 다니는 형식적인 교인들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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