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회개는 구원받는 절대 조건이지 선택 사항이 아니다. (96 3 29 새생명교회 주일 설교) | 조회수 : 40 |
| 작성자 : Barnabas | 작성일 : 2026-03-30 |
회개는 구원받는 절대 조건이고 선택 사항이 아니다. (9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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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태어난다, 죄값은 질병 저주 지옥이다.
회개를 통해 용서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회개와 예수의 피가 죄인들을 살립니다.
오직 예수의 피가 죽은 자를 살리는 치료제입니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만이 죄로 죽은 인간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죄를 용서받을 때 의롭게 된다.
빚을 갚을 때 빛에서 해방된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값을 갚으셨다,
이를 믿고 회개하는 자가 사는 것이다.
예수를 믿지 않고 회개치 않는 자는 자신의 죄를 짊어지고 지옥 간다.
회개는 구원받는 절대 조건이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회개는 무슨 이론을 공부해서 되는 것 아니다.
주님의 뜻을 거역하던 삶을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러나 온전한 자는 없다.
그래서 날마다 순종하기를 힘쓰며 자신의 부족함을 예수 피로 씻는 것이다.
한 두 번 하고 그치는 것 아니다.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해야 하는 것이다.
매일 마음과 생각이 죄를 짓는다. 자기도 모르게 미움과 욕심이 일어난다.
이를 방치하고 쌓아두면 그 죄 대가는 지옥이다.
인간 교리는 한 번 예수 고백하면 과거 현재 미래 죄가 사라진다고 말한다.
성경 말씀에 반대되는 소리다.
인간 교리는 죄에서 구속되는 것을 영혼 구원이라고 주장한다.
아니다, 예수의 피가 인류의 죄를 단 번에 구속해 주셨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게 하는 준비 장치인 것입니다.
구속을 구원이라 믿고 교회만 열심히 다니는 것은 헛된 신앙생활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은 평생 교회 다녀도 예수그리스도와 교통 한 번 이루지 못한다.
성령은 미움과 탐심이 가득한 마음에 오시지 않습니다.
교만과 탐심과 우상 숭배를 버려야 주님이 오십니다.
하나남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이 목표를 가지고 살면서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매일 회개햐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회개요 천국 가는 길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천국은 3째 하늘에 있다, 지구를 덮은 하늘이 첫째 하늘이고, 첫째 하늘 위에 있는 것이 둘째 하늘이고, 둘째 하늘 위에 있는 것이 천국이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 훈련이 예수의 말씀을 따라 회개하고, 순종하기를 힘쓰는 것이다.
그러나 영적인 훈련받기를 싫어하는 교인들이 많다,
예수님은 이런 교인들을 쭉정이라 부르신다, 결국 지옥불에 태워 진다고 말씀하셨다. 알곡 신자가 되려면 자신을 연단해야 한다.
디모데전서 4: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회개하고 순종하기를 부지런히 연습할 때 이 땅의 축복과 천국가는 축복을 받는 것이다.
교회만 다니면 천국가는 것 아니다. 죄악으로 기우는 자신을 연단하여 주님의 말씀으로 돌이켜야 한다.
자기를 연단하라, 이는 죄를 끊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단 번에 이루지 못한다, 날마다 연습하고 죽을 때까지 훈련해야 한다.
한 번 예수믿으면 무조건 천국간다는 인간의 교리는 편하다. 그러나 멸망의 길이다.
이사야 1:11-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안식일에 성전에 올라가 살진 짐승으로 제사드리고 짐승의 피를 제단 앞에 뿌리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았다고 믿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마당만 밟고 지나갔도다.”
이는 주님께 예배드렸으나 주님께서 그들의 예배를 받지 않으신 것입니다.
왜 그런가?
그 이유가 뭔가?
이사야 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헛된 제사 그만 드려라 헛된 예배 그치라.
악하게 살면서 회개하지도 않는 그들의 신앙생활이 주님의 마음을 너무나 괴롭게 하였다. 이제는 나을까 저제는 나을까 계속 기다렸으나 번화 될 조짐이 없습니다.
이사야 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그들이 주님을 위해 성회를 열고, 월삭과 절기를 부지런히 지켰다. 그러나 그런 행위가 도리어 하나님께 무거운 짐이 된 것입니다.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회개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것이다.
인간 교리따라 예수 믿지 말고 성경 말씀을 따라 예수믿어야 한다. 성경 말씀은 경건하게 사는 것이다.
그러나 온전히 의로운 자는 없다, 그러나 회개하며 경건하게 살기를 노력해야 되는 것이다.
인간의 교리가 들어와서 회개할 필요 없다 순종할 필요도 없다, 무조건 교회 다니면 천국에 간다.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한 번만 예수 고백하면 무조건 구원받는 했으니 아무도 순종하지 않는다.
교회 속이 다 무너진 것이다. 교회 껍데기만 남았다.
이런 상황에서 구원받을 자가 얼마나 있는가?
그러나 하나님과 성경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성경 말씀을 붙드는 자들만 구원받는 것이다.
이사야 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악하게 살면서 회개하지 않는 교인들이 많다. 이들이 복달라고 주님께 기도한다.
주님은 귀를 막고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습니다.
너희 손에 묻은 피부터 먼저 씻으라 하십니다.
먼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죄지은 것부터 회개하라.
그래야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1:16-17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교회만 다니지 말고 죄를 씻고 악업과 악행을 그쳐야 한다. 그리고 선행을 배우고 공의를 구하라.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라. 고아와 과부의 억울함을 변호하라.
이런 변화된 삶이 이뤄져야 회개가 이뤄진 것이다.
자기 고집대로 살고 교회만 다니는 것은 회개하지 않는 삶이다.
처음 예수믿을 때는 입술로 예수를 고백한다.
그러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점차 깨달았을 때는 우리의 삶이 점점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니이 동으로 가라하면 서로 가고, 무엇을 하라 하시면 다른 것을 해버리고, 이런식으로 사는 것은 예수믿는 것 아니다.
누가복음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주일날 교회마다 얼마나 아름답게 주님을 찬양하는가? 그러나 그들의 마음과 삶이 주님께 영광 돌리는가?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고 남을 용서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들로 인해 근심하지는 않습니까?
베드로전서 4: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우리가 서로 용서하고 사랑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주십니다.
서로 할키고 비워하고 시기 할 때 주님은 우리의 죄를 그대로 심판하십니다.
나의 죄를 심판받지 않으려면 남을 용서해야 되는 것이다.
사랑은 남을 용서하고 선을 베푸는 것이다.
자기 유익만 챙기고 남을 아프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다.
누가복음 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갑자기 망대가 무너져서 사람들이 건물 잔해에 깔려죽었다. 그때 제자들이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저들이 죄 때문에 죽었습니까?
주님께서 너희도 회개치 않으면 그들처럼 되리라.
예수님의 12제자도 회개치 않으면 멸망하는 것이다.
모두가 죄인이다, 회개치 않으면 멸망한다.
사도행전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죄를 회개하고 죄에서 돌이켜라, 그러면 새로게 되는 날이 오리라
회개할 때 새 마음이 되고, 새 마음이 될 때 새로운 삶을 살고, 새로운 삶은 하나님의 축복과 천국을 가져오는 것이다.
회개를 가로막는 인간의 교리는 멸망과 지옥을 가져오는 것이다.
이사야 55: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하나님의 백성이 회개하고 악한 길을 버리면, 주님께서 그를 긍휼이 여기시고 너그럽게 용서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인간 교리를 믿고 악한 길을 고집하면 불같은 주님의 심판이 임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던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이 인간의 교리다.
꼭 회개하고 순종할 필요없다.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불순종해도 결국 다 구원하신다” 이런 말에 속지 말라.
성경에 없는 말은 모두 사탄에게 속한다, 예수믿기 편하다고 인간 교리 따라가지 말라. 편한 것만 따지면 주일날 교회 나오지 말고, 주일날 집에서 잠자는 것이 더 편하다,
우리가 지음 받은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우리의 행복이 넘친다.
교만과 욕심만 채우는 교인들은 그가 사는 곳을 지옥으로 만드는 것이다.
요한일서 1: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나는 죄없다” 하는 자 있는가? 이는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자기만 깨끗하고 남만 더럽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는 자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속이는 자다.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지옥으로 간다.
교만을 버리고 회개하라. 깨끗한 마음에 주님이 계십니다.
요한일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주님 앞에 죄를 자백하라, 예수의 피가 우리를 깨끗게 하여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신다.
인간의 주장은 자기 욕심에서 비롯된다.
아름 다운 말로 자기를 포장한다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지 않는다.
교만을 버리고 남을 용서하고 모든 일을 사랑의 동기로 행할 때 주님께서 깨끗하다고 인정하십니다.
그 때 주님의 평강과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게명을 지켜서 그것을 증명해야 한다.
주님의 계명을 외우기만 하고 지키지 않는 것은 가짜 믿음이다.
야고보서 1: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말씀을 행하라. 듣기만 하고 행치 않는 것은 자기를 속여서 멸망시키는 것이다.
사무엘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많은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주님의 목소리에 순종하는 것이 더 낫다.
이는 많은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회개하고 순종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순종이란 남을 용서하고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조금씩 희생 하면서 이웃과 화목을 이루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세상 욕심 때문에 다른 사람과 화목을 깨어지게 하는 것은 자신의 예배가 주님께 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로마서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십자가 은혜로 우리가 죄를 용서받습니다. 많은 죄를 용서받는 것은 더 큰 은혜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더 많은 은혜를 받기 위해 일부러 죄를 더 짓는 것은 안 된다.
절제하지 않고 맘대로 살면서 기계적으로 회개하는 것은 끝없는 불순종이다.
십자가의 은혜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히브리서 10:29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공짜로 죄를 용서받으니 그 은혜가 싼 것이라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생명이 희생된 대가로 우리가 죄를 용서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보다 가치 있는 것은 없다.
인류의 생명을 다 합쳐도 하나님의 생명의 가치에 이르지 못한다.
오병이어 기적으로 5000명이 먹고 12바구니 남았다.
주님은 능력이 많으니 그것을 버리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니다.
항상 행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가치 있게 생각하라.
유일하신 주님의 생명을 바쳐 우리를 구원하셨다. 이를 싸구려 취급하지 말라.
디모데후서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경건의 모양만 가지고 경건하게 살기를 힘쓰지 않는 자로부터 돌아서라.
이들의 마음에 주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주님이 계시지 않는 마음에는 사탄이 거한다.
인간을 통해 마귀 말을 계속 들으면 그도 마귀 미혹에 걸린다.
요한복음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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