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홈화면  >  게시판  >  게시판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12차 조회수 : 7
  작성자 : Barnabas 작성일 : 2026-04-18

로마서 2:16-22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 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 하느냐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구원을 받고, 예수를 믿으나 회개치 않는 자는 심판을 받는 것이 복음입니다.

유대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을 자랑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자랑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그 죄를 회개치 않는 것이다.

율법사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가지고 백성들에게 선하게 살라고 항상 가르쳤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소경의 인도자요 어둠에 속한 자들의 빛이요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에 그들은 형식적인 믿음을 가졌고 악하게 살기 때문에 주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주님께서 그들을 회개하도록 강하게 꾸짖었습니다, “ 너희가 어찌하여 남을 가르치면서 너희 자신을 가르치지 않느냐? 백성들에게 간음하지 말라 가르치면서 너희 자신은 음욕을 품었고, 도적질 말라 가르치면서 너희는 도적질 하고,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너희가 어찌 신사 물건을 탐하고 훔치는 것인가?”

예수님의 복음은 예수를 유일한 구원자로 믿고,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구원받으라는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많은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나 주님의 뜻을 거역하고 회개치 않아 주님의 심판을 받은 것이다.

오늘날도 무수한 교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듣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키고, 주님께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기 떼문에 그들처럼 심판을 받고 멸망하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구원받는다.

예수의 가르침은 죄를 회개하라, 그리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서로 용서하며 사랑하라, 그리고 부족함이 있을 때마다 회개하고 용서받으라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교리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한 번만 고백하면 무조건 천국에 간다고 가르친다. 이로 인해 무수한 그리스도인들이 타락하고 회개치 않아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

로마서 2:24-29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이방인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게 한다, “ 예수 믿는 자들이 어찌 저를 수 있는가? 차라리 예수 안 믿는 것이 더 낫다그리스도인이 이방인들에게 이런 말 듣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받게 하는 것이다.

여기서 율법은 구약 시대 제사 율법이 아니다, 에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명하신 사랑의 계명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랑의 계명은 이웃의 허물을 용서해주고, 악한 언행을 버리며 선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땅에 이루는 것이다. 다툼이 있는 곳에 그리스도인들이 들어가면 화합과 평화가 이뤄져야 한다.

남에게 해를 끼치는 그리스도인들은 그가 믿는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만드는 것이다.

할례는 오늘날 세례와 같다. 세례받은 그리스도인이 사람들 사이에 분쟁을 일으키고 화목을 깨뜨린다면 그의 세례는 무효가 된다.

세례받지 않았어도 주님의 말씀을 따라 이웃을 용서하고 사랑하면 그의 믿음은 세례받고 불순종하는 자보다 주님께 더 인정을 받는 것이다.

구원은 종교적 행위를 통해 받는 것 아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죄를 회개하는 믿음을 통해 받는 것이다.

물세례와 성찬식 이런 종교 행사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주님의 말씀을 한 번 더 생각나게 하고, 순종과 회개 삶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

종교 행사가 직접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단지 우리로 더 순종하고 회개하여 구원받게 하는 믿음을 증진 시키는 보조 수단인 것이다.

종교 행사는 믿음이 아니다, 우리를 구원하는 참된 믿음은 주님의 말씀을 따라 회개하고 순종하는 살아있는 믿음이다.

그때 유대인들은 회개와 순종의 삶을 버린 채 오직 종교행사에 치중하다가 멸망하였다. 그들의 멸망을 거울삼아 우리는 그렇게 믿지 않아야 한다.

표면적 유대인이 천국에 가는 것 아니고,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천국에 가는 것이다. 이는 표면적 종교 행사와 외식적 행위에 치중하는 것 아니다, 마음이 변화되어 진정으로 회개와 순종을 이루는 삶이다.

이젠 육신의 할례를 그치고, 마음의 할레를 이뤄야 한다.

이는 인간의 마음을 덮고 있는 완악하고 이기적이고 교만한 생각과 습관을 벗어버리고, 이웃을 용서하고 화목을 이루는 따뜻한 마음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

로마서 3:1-4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뇨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 기록된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할례받을 때 그들은 이방인들과 무엇이 달라지고 좋아졌는가? 그것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진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그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을 받으며 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오늘날 예수 믿는 자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고백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그리고 우리에게 성경 말씀이 주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성경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다가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 말씀에 불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저주와 질병 속에 살다가 지옥으로 간다.

예수를 구원자로 한 번 고백하면 무조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고 불순종한 것을 회개할 때 영원한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교회만 다니고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사탄의 종으로 신앙생활하다가 결국 지옥에 간다, 이런 자들은 불신자와 동일한 취급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불순종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폐할 수 없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그들을 심판하시고 지옥 불에 던지십니다. 오직 회개와 순종의 삶을 이룬 자들만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인간들에 의해 퇴색되거나 폐하여지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거짓되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들과 동일하게 연약한 육체를 입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그의 피로 인류의 죄를 구속해주셨습니다.

죄에서 구속받은 자들이 회개할 때 영혼 구원이 이뤄지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인해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회개하는 자는 다 용서받고 영혼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불같은 율법의 심판이 임하실 때 예수님은 회개하는 자들에게 심판받을 죄가 전혀 남아있지 않게 하셨습니다.

율법의 무서운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진정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참된 회개는 미움과 악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랑의 열매입니다, 이런 신앙생활을 계속 할 때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고, 살아있는 믿음을 지키다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

로마서 3:5-8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저희가 정죄 받는 것이 옳으니라

*

이 성경 구절은 죄를 정당화하려는 인간의 논리를 깨뜨리는 말씀입니다.

남보다 더 많은 죄를 짓고도 회개하므로 용서받을 때 그는 주님의 십자가 은혜를 더 크게 느끼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더 많이 돌리게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계획적으로 더 많은 죄를 짓고 회개하는 것이 더 좋은 일이겠는가? 결코 아니다.

내가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가 더욱 많이 드러났으니 죄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아닌가? 결코 그렇지 않다.

이런 논리는 회개하기 싫어하는 자들이 억지로 만드는 괴변이다.

이는 죄를 합리화 하려는 사탄의 논리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들의 판단에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이용해 영광울 받지 않으시고, 죄를 즐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회개치 않는 자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사탄의 논리가 옳다면 하나님은 세상의 죄를 심판하실 수 없습니다.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이는 사탄의 괴변이다.

조금 죄를 지어도 괜찮다

결국 하나님이 그것을 선으로 바꾸신다, 그러므로 불순종하고 회개하지 않아도 구원받는다

이런 거짓된 논리가 많은 교회에 은근히 퍼져 있다, 이는 매우 잘못된 거짓 복음이다

이런 거짓된 사상은 마땅히 정죄 받아야 한다.

이런 자들은 부담없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도리어 죄를 정당화시킨다.이는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이다.

어떤 죄도 정당화될 수 없다.

몸과 마음을 다해 죄를 멀리하라,그러나 죄를 지었을 때는 즉시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괜찮을 것이다거짓이다.

악을 통해 선을 이루자이는 거짓 복음이다, 성경이 아니라 인간의 교리다.

사도바울은 주님을 극도로 대적했던 자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깨닫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 감격하였다. 그래서 그는 주님의 용서하심에 보답하기 위해 그의 생명을 바쳤던 것이다.

주님의 십자가 은혜를 더 많이 드러내기 위해 그가 고의로 죄짓고 회개하지 않았다, 우상숭배와 더러운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 그는 그의 생명을 바쳤다.

====================

로마서 3:9-18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

이는 모든 인간들이 갖는 공통적인 죄성이다.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하므로 타락하였다, 그들로부터 태어나는 인류는 모두가 죄악의 습성을 갖는다. 예외가 없다.

국가의 법이나 많은 교육이 타락한 인간의 성품을 회복시키지 못한다.

강력한 국가의 법이 억제하고 처벌할 때 그 처벌이 두렵기 때문에 세상 범죄가 잠시 줄어든다. 이는 인간들의 마음이 변화된 것 아니다, 겉모습만 변한 것이다.

억압이 풀리면 옛날 습성을 그대로 행한다, 마치 눌린 용수철이 다시 솟아오르는 것과 일반이다.

인간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 눈에 모두가 죄인 상태로 있는 것이다.

예수를 믿고 죄를 회개할 때 성령이 우리의 심령 안에 들어오십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주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회개하고 순종할 때 성령에 의해 인간의 악한 생각이 억제되고 선한 생각이 생긴다.

이렇게 변화되는 것이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난 것이다.

한 번의 변화로 천국에 가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 땅을 떠날 때까지 회개와 순종의 삶을 지켜야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세상 욕심에 빠져 회개의 삶을 그치면 그때부터 그는 옛사람으로 돌아간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 이런 그리스도인들이 매우 많다, 이들은 여전히 교회 다니고 예배 드린다, 하지만 주님과 교통이 끊어졌다, 죄로 인해 주님께서 그들과 동행하지 못하십니다.

주님과 관계가 끊어지고 형식 적은 종교 생활만 유지하는 자들은 불신자 수준에 머문다. 이런 교인들은 사탄의 지배 아래 놓여있다.

인간의 교리를 믿고 회개와 순종의 삶을 버린 그리스도인들은 더 늦기 전에 주님께 돌아와야 한다.

예수니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은 이러 하시다.

이웃의 허물을 용서하라. 자신의 아집과 욕심을 버려라, 악한 말과 행위를 그쳐라, 화목함과 선한 삶을 추구하라, 이를 위해 성령을 의지하라. 그러나 모든 인간은 항상 부족한 상태에 있다.

이런 자신의 부족함을 항상 인정하고 회개하라.

이런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긍휼하심을 받고 마지막 날에 천국에 들어간다.

=========================

로마서 3:19-22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

하나님이 세상에 율법을 주신 것은 인간둘의 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율법에 비추니 모든 인간들이 죄인으로 드러난다,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이나 믿지 않는 자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죄인인 것이다, 죄의 대가는 저주와 질병과 지옥에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들을 멸망에서 건지기 위해 하나님께서 구원의 방도를 마련하셨다.

그것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고 인간들의 죄를 대신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던 말씀의 하나님께서 예수의 이름으로 세상에 와서 친히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입니다.

그 결과로 인해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죄에서 구속함을 받는다,

예수를 믿는 순간에 그때까지 지웠던 그의 모든 죄가 사라진다. 이것이 예수 피로 죄에서 구속함을 받는 간단한 원리다.

그의 과거의 모든 죄는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순간에 사라진다.

그러나 그의 미래의 죄가 사라진 것 아니다.

미래의 죄는 그가 살면서 회개를 통해 용서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죄에서 구속함을 받는 것과 영혼 구원은 다른 차원원 것이다.

죄에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은 그때부터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자기 영혼을 구원하는 믿음이다.

회개의 삶을 사는 것이 자기 영혼을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예수를 구원자로 한 번 고백하고 죄가운데 살면서 회개하지 않는다.

이는 죄에서 구속받은 은혜를 헛되게 만드는 것이다.

인간의 교리는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지 않아도 천국에 간다고 주장한다.

이는 성경 말씀을 대적하는 것이다.

예수를 주로 고백한 이후에 짓는 죄들은 항상 회개하여 예수 피로 씻어야 한다. 이것이 천국에 가는 길이다.

회개와 순종이 없는 신앙생활은 자기 영혼을 구원할 수 없는 가짜 믿음이다.

 "

  이전글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111차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