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한 주간의 말씀 (매일 세계로 전파되는 복음 메시지) 98차 | 조회수 : 16 |
| 작성자 : Barnabas | 작성일 : 2026-01-10 |
요한복음 17:1-3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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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여 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함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간을 아름답게 창조하셨습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더라면 이 세상은 지상 낙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이 주님의 뜻을 거역하므로 모든 인간은 사탄의 지배 아래 놓인 것이고, 저주와 질병과 사망 가운데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운명으로 된 것이다.
하나님인 멸망하는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의 죄 값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것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아들의 이름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아들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를 믿고 회개하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는다.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명령할 때 사탄의 권세가 무너진다.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로 죄 짓도록 유혹하고, 지은 죄를 회개치 못하도록 막는다.
인간 자신은 사탄을 이길 능력이 없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명령할 때 사탄은 결박 된다.
사탄이 결박 될 때 우리는 온전한 회개를 이루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구원을 얻는 것이다.
영생을 얻는 방법은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아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창조주를 믿고, 예수의 피로 죄를 씻는 것이 구원이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죄를 회개하는 것이 구원이다. 하나님이 권능과 예수이 피가 우리를 구원하는 근거입니다.
능력의 하나님만 믿고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은 구원받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의 피를 믿고 회개하여 모든 죄를 용서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전능하신 능력과 그의 피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이것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영생을 얻지 못한다.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죄를 회개할 때 예수의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받고 구원을 받는 것이다.
예수를 하나의 위대한 사람으로 아는 것은 구원받지 못하는 믿음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다른 인간을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 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홀로 인간을 구원하십니다.
예수를 하나님으로 알고 믿는 자가 구원을 맏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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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7-10
지금 저희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줄 알았나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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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은 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신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영과 말씀이시므로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기 위해서 인간의 육체를 입으신 것입니다.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영적인 존재로 말씀하셨던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셔 인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다른 이름은 임마누엘이고, 그 뜻은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과 함께 계시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생활했던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생활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은 다 예수님의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죄를 회개치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것이므로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회개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들을 위해 기도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 피로 죄를 씻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입니다. 오래도록 교회에 다니며 그리스도인의 이름을 가졌으나 예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죄를 회개치 않는 자는 결코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들이 아니다.
요한복음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가 하나인 것처럼 제자들의 마음도 주님의 뜻에 합하여 모두가 하나 되게 해달라고 예수님께서 기도하셨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죄를 회개치 않는 자들은 결코 주님과 하나되지 못한다.
요한복음 17:12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예수님께서 모든 제자들을 지켜주셨는데 그 중에 하나인 가롯 유다가 주님께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음으로 멸망한 것이다. 주님은 가롯 유다를 구원시키려고 불러서 주님의 제자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세상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사랑한 것이다. 오늘날에도 가롯 유다처럼 신앙생활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 돈과 세상 쾌락과 명예를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교만하고 자존심이 강하여 다른 사람과 화목을 이루지 못한다. 천국에 가려면 항상 자신의 교만함을 쳐서 낮춰야 한다. 겸손한 마음을 갖고, 남을 용서하고, 회개하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항상 힘써야 한다. 이런 믿음이 알곡이며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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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16-20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모든 인간은 죄 가운데 태어나 죄 가운데 살고 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자동적으로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회개할 때 마귀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로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는 거듭남이다.
사탄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거듭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그래서 사탄은 그에게 속한 자들을 통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을 핍박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진리로 거룩해져야 한다.
진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홀로 구원자인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죄를 지을 때 사탄의 권세 아래 들어간다. 그러나 회개하는 순간에 그는 다시 하나님의 권세 아래 돌아오는 것이다.
우리가 회개할 때 예수의 피가 사탄의 권세에서 우리를 해방시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진리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구원의 진리를 이룩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피를 흘렸습니다.
영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홀로 유일한 구원자 이십니다, 다른 구원자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소식은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이 구원받는 소식입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교회서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 전파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만든 교리를 설교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해방하는 것이다.
참된 회개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죄를 고백할 뿐 아니라, 우리가 같은 죄를 짓지 않기 위해 항상 힘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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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21-26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온 우주 안에 항상 충만하게 계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처녀 마리아의 몸에 스스로 잉태하시고 한 아기로 세상에 태어나셨습니다. 그 아기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몸 안에 여호와의 영이 계십니다. 여호와는 거룩한 영이시므로 성령이라 부릅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몸 안에도 계시고 그의 몸 밖에도 계십니다.
성령은 우주 공간에 항상 가득히 계시고 우주와 만물을 항상 다스리십니다.
성령이 예수님의 몸 안에 들어오셨을 때 우주 공간에 가득히 계시던 성령이 사라진 것 아닙니다.
성령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하십니다, 언제 어디든지 항상 계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시공간의 제한을 받는 피조물에 비교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예수님 안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 여호와가 우리 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의 피를 통해 우리의 죄가 사라지는 것이고 깨끗해진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와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심령을 깨끗하게 만드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회개할 때 모두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진정으로 회개할 때 모두가 영의 눈이 열린다, 그러면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오셨다는 것을 믿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회개할 때 성령을 받는다. 성령을 받을 때 영적인 세계를 알게 된다. 성경 지식만 많이 갖고, 죄를 회개치 않는 자는 성령을 받지 못한다.
성경이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니다 ”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는 모두 사탄에게 속한 것이다, 형식적인 신앙만 유지하고 지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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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8:17-40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유월절이면 내가 너희에게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으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저희가 또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러라
*
예수그리스도는 만유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유일한 왕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 정치하는 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는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십니다.
세상 나라는 약육강식을 이룬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도와주고 섬기는 질서이다.
남을 용서하고 선을 베풀고 화목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고 싸우는 것은 사탄의 나라의 무질서이다.
남을 용서하지 못하고 시기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화목을 깨뜨리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 속하지 않고 사탄에게 속한 것이다, 이런 교인들은 열매 없는 가을 나무와 같다.
장로와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죽이고자 했던 이유가 무엇인가?
이는 그들의 시기심 때문이다.
백성들이 장로와 바리새인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따랐기 때문에, 그들이 예수님을 극도로 미워하고 예수를 죽이도록 빌라도 총독에게 요구한 것이다.
이 사실을 감지한 빌라도는 예수님을 무죄석방하려고 매우 노력헸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것을 강력히 반대했다.
그들은 무리를 동원하여 예수를 죽이고 살인 강도 바라바를 석방하라고 외쳤다.
빌라도가 그들의 무리한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도록 넘겨준 것이다.
죄를 더 사랑하고 진리를 미워하고 대적하는 장로와 바리새인들이 어떻게 천국에 가겠는가? 절대로 갈 수 없다.
오늘날도 천국에 가는 믿음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모든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유일한 구원자 예수를 믿는 것이 유일한 구원의 진리입니다.
진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예수님으로 세상에 오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모든 죄를 회개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생활 가운데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 때 이스라엘 장로들과 바리새인들은 백성들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책임을 가졌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이 만든 교리를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였다.
오늘날도 성경 말씀보다 인간의 교리를 가르치는 교회들이 매우 많다.
인간의 교리는 인간들이 구원받기 위해 순종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무수한 목사님들이 성경 말씀을 무시하고 이러한 인간의 교리를 따른다.
천국 가기를 원하는 자는 인간의 말을 믿지 말고, 반드시 예수님의 진리를 믿고 회개하고 순종해야 천국에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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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6-7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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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심판해 달라고 빌라도에게 넘겼다. 빌라도가 예수님의 행적을 조사했으나 아무 죄도 찾지 못하고 그는 예수님을 석방하려 하였다. 이 때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를 죽여야 한다고 소리쳤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는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깨닫지 못한 유대인들은 도리어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고 죽일 죄로 여긴 것이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구약 성경에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 한 아들로 세상에 태어나신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이는 주님께서 정하신 때에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런 성경 말씀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죽이려 한 것이다. 그들은 성경 말씀을 제쳐놓고 인간들이 만든 교리를 믿었던 것이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던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인류의 죄를 사하시고 죄인들을 살려 아들로 삼기 위해 하나님께서 아들의 이름으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그들이 성경 말씀을 인정하고 믿었다면 그들은 예수를 신성 모독죄로 죽이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문제도 성경 말씀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 안에 구원받고 천국가는 교인들이 너무나 적은 것이다.
좁은 길을 가는 자는 적고 넓은 길을 가는 자가 많다.
지금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천국에 가기 위한 목적으로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다. 이 땅에서 건강하고, 돈 벌고, 세상일 잘 되게 하려고 교회 다닌다.
먼저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께서 인간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이 원리가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의 잘못된 설교로 인해 무수한 교인들의 믿음이 자라지 않는다.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믿지 않고 세상 욕심을 따라 살기 때문에 주님의 응답을 받을 수 없고 지옥에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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